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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클래스

글로벌클래스GLOBAL CLASS
수 · 2021.05.17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계사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FUNTASTIC – GRACIOUS SAKES조교사 · 전승규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1.4기세 1.8꾸준함 6.6스피드 5.2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부드러운 끈기로 혹한을 뚫고 나가는 팔자

을축 일주의 덩굴 같은 생명력이 신축 연주의 예리한 금기운과 만나 강인한 추진력을 얻습니다. 계사 월주의 스며드는 물기운이 더해져, 단단한 저항을 부드럽게 관통하는 경주마로 피어납니다. 토기운이 두텁게 깔려 지구력과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덩굴처럼, 이 말은 혹독한 조건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저력을 지녔습니다.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을의 부드러움을 날카롭게 벼려내고, 계수의 침투력이 더해져 막힌 길도 밀고 나가는 기질을 만듭니다. 토기운이 두텁게 깔려 있어 무게감 있는 몸의 안정감과 레이스 후반부의 지구력이 타고난 강점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리는 폭발적이기보다 꾸준한 추격형입니다. 초반부터 앞선 말들을 계속해서 따라붙으며, 후반 직선에서 한 발 한 발이 누적된 힘으로 추월하는 스타일입니다. 악천후나 불리한 마번(출발 위치)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경향이 있으며, 같은 코스를 반복할수록 기량이 상승합니다. 계수의 침식하는 힘이 발휘될 때 상대를 압도합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과 초여름 교차점의 두 축(丑)기운이 만드는 고착(高着)의 위험이 있습니다. 끈기 있는 기질이 때론 경직되어, 변화하는 경주 상황에 너무 늦게 대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빠른 페이스 경주나 예측 불가능한 변수 앞에선 준비 부족으로 흔들릴 수 있으니, 조교 단계에서 다양한 상황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진4세~신묘14세~경인24세~기축34세~무자44세~지금 구간 임진(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8서울 10R1200m다습4497(+2)9/10김옥성77.6s44.5배
5/4서울 4R1400m포화1495(-7)9/11김옥성89.9s13.7배
4/12서울 4R1800m양호6502(+2)9/9김옥성120.9s45.8배
3/22서울 6R1700m건조8500(-4)9/11김옥성114.2s21.5배
1/11서울 6R1400m건조3504(+10)6/9김옥성90.3s41.3배
12/7서울 6R1300m다습1494(+3)10/10김동수83.1s23.2배
11/23서울 5R1300m건조7491(-7)7/11김동수83.9s30.6배
9/1서울 4R1400m건조9498(+1)10/11트레보95.1s43.3배
8/3서울 4R1300m건조3497(+4)9/9정정희83.2s33.2배
7/7서울 6R1300m다습4493(-1)10/11문정균83.7s55.3배
6/2서울 7R1800m건조6494(+5)9/9김용근121.7s16.6배
4/27서울 10R1800m다습5489(-3)9/10김철호121.7s20.3배
3/23서울 9R1200m양호9492(+3)7/11해리카심76.8s20.7배
2/25서울 4R1400m불량5489(-4)10/12문세영90.9s7.1배
1/20서울 4R1200m포화10493(+2)7/12김철호75.7s17.0배
12/16서울 2R1200m–8491(-3)5/12박재이73.8s82.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옥성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옥성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옥성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1400m400
1300m400
18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0
다습400
포화2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