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이 연주와 일주에 겹쳐 나타나 기초가 굳건하고 예리한 자질을 타고났습니다. 임진의 큰 물이 흐르면서 토와 금을 조율하니, 차갑고 섬세한 집중력으로 레이스의 박자를 정확히 밟는 주자입니다.
언 땅 위에 박힌 다듬어진 보석처럼, 이 말은 추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지녔습니다. 신(辛)의 예리함과 축(丑)의 중심잡힘이 겹겹이 누적되어, 어떤 트랙에서든 발굽을 정확하게 디디며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
임진의 흐르는 큰 강물이 월주에서 움직이며, 고요한 겨울 새벽의 집중력을 봄 아침의 활력으로 전환합니다. 섬세한 예리함으로 틈을 노리되, 막판 직선에서 토의 무게감 있는 추진력으로 결승선을 재빠르게 가르는 타입입니다.
토가 세 곳에서 두텁게 쌓이는 만큼, 무거워지거나 경직될 위험이 있습니다. 목과 화가 전무하니 유연성이 부족할 수 있고, 동일한 페이스에만 익숙해지면 변칙 상황에서 적응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한 자극과 변화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20 | 부경 7R | 1800m | – | 12 | 520(+8) | 8/12 | 손경민 | 118.9s | 7.1배 |
| 2/15 | 부경 7R | 1800m | – | 12 | 512(+4) | 5/12 | 손경민 | 117.9s | 10.8배 |
| 8/29 | 부경 8R | 1800m | 건조 | 8 | 508(+9) | 7/10 | 이효식 | 117.3s | 29.0배 |
| 6/29 | 부경 5R | 1600m | 건조 | 7 | 499(-1) | 11/11 | 김용근 | 102.2s | 8.1배 |
| 3/2 | 부경 5R | 1800m | 건조 | 7 | 500(+3) | 3/12 | 유현명 | 118.4s | 3.9배 |
| 1/26 | 부경 5R | 1800m | 건조 | 10 | – | 5/12 | 이효식 | 118.4s | 6.9배 |
| 12/8 | 부경 6R | 1600m | 건조 | 4 | 497(-3) | 1/12 | 정도윤 | 100.6s | 3.1배 |
| 10/25 | 부경 8R | 1800m | 양호 | 3 | 500(+1) | 3/11 | 먼로 | 114.5s | 3.0배 |
| 9/13 | 부경 8R | 1800m | 양호 | 7 | 499(+2) | 3/11 | 다실바 | 114.8s | 4.4배 |
| 8/10 | 부경 8R | 1800m | 양호 | 4 | 497(+1) | 3/11 | 서승운 | 115.0s | 3.2배 |
| 6/21 | 부경 6R | 1800m | 건조 | 5 | 496(+4) | 1/9 | 서승운 | 116.8s | 2.1배 |
| 5/17 | 부경 7R | 1600m | 건조 | 2 | 492(-3) | 2/10 | 채상현 | 100.9s | 3.9배 |
| 4/21 | 부경 4R | 1600m | 포화 | 10 | 495(-4) | 6/12 | 김태현 | 103.6s | 12.3배 |
| 2/23 | 부경 4R | 1200m | 포화 | 11 | 499(+1) | 10/11 | 정도윤 | 76.7s | 18.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800m | 9 | 1 | 5 |
| 1600m | 4 | 1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건조 | 7 | 2 | 4 |
| 양호 | 3 | 0 | 3 |
| 포화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부경 | 14 | 2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