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스티플

스티플STEEPLE
암 · 2023.04.15생 · 한국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병진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언캡처드 – 금빛승리조교사 · 차우호
출주10
1착1
2착1
3착0
승률10%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4입상력 4.4기세 1.8꾸준함 3.7스피드 8.8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날 이슬로 자라나는 팔자

일주와 연주가 모두 계묘로 겹쳐 이슬비와 봄풀의 기질이 배로 진하다. 월주의 병화(태양)가 비추지만, 목과 수가 주도하는 구조에서 크기보다는 부드럽고 꾸준한 성장의 궤도를 탄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물과 봄풀처럼 자라나려는 생명력이 이 말의 본성이다. 화려한 폭발보다는 아침 이슬처럼 차분하고 습润한 감각으로 트랙을 밟는다. 금이 비어 거칠거나 딱딱한 성질 없이, 항상 부드러운 리듬으로 움직이려 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스프린트의 폭발보다 거리를 견디며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강하다. 계수의 스며드는 힘으로 코너마다 내공을 다지고, 묘목의 자라나는 감각으로 후반부에 조용한 추진력을 낸다. 태양 같은 화려함은 없지만, 모든 구간을 고르게 누비는 일관성이 무기다.

조심할 흐름

목과 수가 너무 두텁다 보니 흙의 고착이 부족해질 수 있다. 즉, 스스로의 위치와 목표를 명확히 하지 못하고 물처럼 흘러만 가는 위험이 있다. 금이 비어있으니 결정적 순간의 강단과 절제력을 잃기 쉽다. 부드러움만으로는 우승의 벽을 깨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묘4세~갑인14세~계축24세~임자34세~신해44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게이트 적합 95, 선행력 78, 주로상태 적합 74약점 · 착순 기세 1, 꾸준함 2, 최근 기본기 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3서울 4R1200m건조6440(-1)8/11이용호76.4s69.7배
5/23서울 4R1300m다습7441(-4)11/11송재철84.5s34.5배
3/29서울 5R1400m건조1445(-4)11/11유승완92.3s3.7배
1/24서울 5R1800m건조9459(+6)11/11씨씨웡124.9s4.4배
12/27서울 7R1800m다습114535/11유승완120.2s17.1배
11/23서울 3R1400m건조4453(+8)2/9유승완88.6s5.4배
10/18서울 4R1300m불량11445(-1)9/11씨씨웡82.7s15.8배
9/21서울 4R1300m다습1446(+1)5/11씨씨웡81.6s9.8배
8/23서울 1R1000m건조5445(+6)1/10코지61.4s2.1배
7/12서울 1R1000m건조7439(-3)4/9코지62.7s62.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300
1400m201
1800m200
10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12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12
최근 14일 조교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