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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엔드위너

인디엔드위너IN THE END WINNER
암 · 2023.03.13생금(金)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인디밴드 – 파이어라이트버니조교사 · 조현수
출주4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3기세 0.8꾸준함 9.1스피드 0경험 4.1과거 출주 기록(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봄 이슬이 벼린 무쇠 말의 팔자

계묘의 봄 이슬과 을묘의 덩굴 생명력이 경오의 단련된 무쇠를 감싸 안습니다. 목이 압도적으로 두터우면서 금을 제어하고, 토의 부재로 조율할 중심이 약한 구조—유연함 속 예리한 에너지가 빠른 발걸음으로 표출되는 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경오 일주의 불 위 무쇠는 본래 거친 질감입니다. 하지만 계묘·을묘의 이중 목기운이 감싸며 그 예리함을 유연하게 휘어줍니다. 무뎌지지 않으면서도 상황에 몸을 맞추는—담금질을 거친 재 없이 타고난 적응력 있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봄의 덩굴처럼 코스 안에서 흐르는 리듬감이 탁월합니다. 정오의 열기(경오)를 아침 이슬(계묘)이 누르고 있어, 과열되지 않으면서도 일관된 추진력을 유지하죠. 긴 레이스에서 페이스 조절 능력이 돋보이고, 뒷발 힘이 지속적으로 밀려 나오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비어 있다는 것은 발의 안정성, 턱과 몸의 무게 중심이 약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목기운이 과다할 때 자칫 신경과민해지거나 불필요한 움직임이 많아질 수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차분함과 집중력 단련이 필수적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3세~계축13세~임자23세~신해33세~경술43세~지금 구간 갑인(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9서울 2R1200m다습7431(+4)10/11(-1)김성현78.8s134.0배
11/9서울 4R1400m건조2427(+1)8/9(-4)조성환96.1s72.2배
10/26서울 2R1200m건조11426(+2)9/10우인철77.2s140.1배
9/27서울 3R1200m다습6424(+10)10/10김옥성80.4s83.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200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