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스나이퍼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세븐카이저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엔드위너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카이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3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빛유혹까지 더하면 삼복승 3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