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스톰체이서

스톰체이서STORM CHASER
암 · 2023.02.27생 · 한국산화(火)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트리플나인 – 금희조교사 · 김동균
추입형
출주12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1.7기세 4.7꾸준함 7스피드 5.7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 못을 데우는 해의 팔자

계묘년 갑인월에 태어난 병진일주 경주마는 목기운이 압도적으로 두터운 팔자다. 물(계)이 나무(갑·묘)를 길러내고, 태양불(병)이 흙(진)을 데우며 성장하는 구조로, 이른 봄 새벽부터 아침까지의 상승기류 속에서 끊임없이 힘을 모아 질주하는 성정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숲에서 방금 깨어나는 호랑이처럼 생명력이 넘친다. 물과 나무의 조화 속에서 자란 몸은 유연하면서도 탄력 있고, 태양 병화가 그것을 밝게 데우니 자신의 힘을 또렷이 인식한다. 경마장에서 출주할 때마다 눈빛이 살아있고, 근육이 팽팽하게 준비되어 있는 타입이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는 주자다. 갑인의 밀어붙이는 시작의 힘과 병진의 크고 화려한 불이 만나면, 게이트 밖 순간부터 전속력이다. 한 두 바퀴 앞서가는 것을 좋아하며, 뒷심보다는 선행 우위로 경기를 장악한다. 목기운의 두터움은 꺾이지 않는 의지로 나타난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약점이다. 무한정 앞서갈 수만은 없으니, 후반부 체력 관리와 이지선다의 판단이 중요하다. 또한 병화가 혼자 타오르면 오히려 조급함으로 변할 수 있으니, 훈련 때부터 리듬감 있는 달리기를 학습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8세~임자18세~신해28세~경술38세~기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5 서울 3R임자일
태양마의 광채가 물에 잠기는 날

화(火)의 병진 마는 이날 임자(壬子)의 강한 수(水) 기운에 천간 상극으로 눌리지만, 지지 삼합의 깊은 결속 속에서 흙과 물이 만나 새로운 에너지를 빚어내는 때입니다. 억눌림 속에서도 대지의 기운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승부 기운

병진의 태양마는 본래 드넓은 공간에서 스스로를 드러내는 속성이지만, 임자의 어두운 물이 그 빛을 덮습니다. 천간 상극으로 기운이 꺾이는 형국이라 초반 박진감은 주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지 삼합(진·자·해 혹은 그 변수)이 작용하면 흙 속 깊숙이 잠긴 에너지가 서서히 솟아오르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침착함을 잃지 말고 중반 이후 흐름 전환을 노려야 합니다.

컨디션과 기세

아침 일찍부터 예민한 상태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압된 태양 기운이 체내에서 답답함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주가 진행되면서 물 위에 뜨는 흙의 부력처럼, 말과 기수가 조용히 힘을 모으는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신체는 피곤해 보일 수 있지만, 정신력과 응집력만큼은 오히려 강화되는 날입니다.

주의할 점

초반에 억눌린 기운을 무리하게 폭발시키려 하면 안 됩니다. 물은 불을 끄는 법이니까요. 차라리 침착함을 유지하고 페이스 조절에 힘쓰세요. 또한 지지 삼합의 에너지는 한순간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중반 이후의 변수를 믿고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성급함이 가장 큰 적이 되는 날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추입 저력 92, 착순 기세 91, 최근 기본기 80약점 · 선행 위치 6, 주로상태 적합 22, 선행력 2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3서울 4R1200m건조2448(+8)5/11김아현75.8s31.2배
8/15서울 5R1200m건조4440(-1)6/10박재이76.0s6.3배
6/21서울 3R1200m포화3441(+7)5/11김아현73.9s30.6배
5/31서울 5R1300m양호10434(-11)7/11김아현83.3s31.6배
5/17서울 4R1200m건조6445(+1)8/11유승완77.2s48.3배
4/11서울 4R1300m다습10444(+3)11/11유승완82.4s38.4배
1/25서울 1R1200m건조10452(+3)8/11문정균77.4s71.5배
12/28서울 2R1300m다습2449(-11)8/11문정균83.9s28.0배
11/29서울 2R1200m다습6460(+11)7/11문정균75.6s119.3배
10/26서울 1R1200m건조6449(-5)7/11김동수77.4s121.8배
8/24서울 1R1200m건조7454(+2)9/12김동수77.4s111.0배
7/12서울 1R1000m건조3452(+10)8/9김동수64.9s59.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0
13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0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0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