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월이 쫓길 일 없이 세븐카이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세븐카이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더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카이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8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징윈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8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