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선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은빛유혹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은빛유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은빛유혹이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지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