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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프린스

운주프린스UNJU PRINCE
수 · 2023.03.28생 · 한국산목(木)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스타마타 – 팬시폴리조교사 · 김동균
선행형
출주8
1착2
2착1
3착1
승률25%
복승률3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입상력 7.9기세 6.8꾸준함 5.7스피드 10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봄 물이 적신 덩굴의 팔자

을유일주의 유연함이 을묘 월주의 봄 생명력과 만나고, 계묘 연주의 부드러운 물기가 전체를 감싼다. 목기가 압도적이면서도 금기 한 점이 있어, 억제와 해방이 맞닿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강한 것을 꺾지 않고 휘감아 돈다. 을의 덩굴이 유의 쇠울타리를 타고 오르듯, 저항하지 않되 자기 길을 잃지 않는 유연성이 뼈에 밴 기질이다. 봄날 이슬처럼 스며드는 계의 기운까지 더해지니, 강압적인 훈련보다 신뢰 속 자발적 복종에서 최고의 힘을 낸다.

승부의 방식

유연함이 곧 속도다. 이 말은 탄력 있는 보폭으로 코너를 밟고, 마주의 압박에 몸을 날리지 않고 타이밍을 맞춰 순간 가속한다. 봄 토끼처럼 민첩하되 성급하지 않은 레이싱이 특기다. 마지막 직선에서 다른 말들이 허우적일 때 이 말은 리듬을 잃지 않은 채 골인선을 재본다.

조심할 흐름

목기만 우거진 팔자는 방향 잡기가 약하다. 금기 한 점(유)이 있어도 충분하지 않으니, 기수나 조교사의 명확한 지시가 흐려지면 순종력이 흩어진다. 여름 더위와 가을 한기로 접어들수록 봄의 탄력이 경화되는 경향을 조심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8세~계축18세~임자28세~신해38세~경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선행 위치 80, 휴양 적합 78, 선행력 73약점 · 착순 기세 10, 추입 저력 2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서울 10R1200m건조3497(+9)5/10유승완74.5s10.4배
7/4서울 9R1400m건조14884/10푸르칸87.1s7.7배
6/14서울 7R1400m건조2488(+7)6/9김용근89.3s1.9배
4/11서울 6R1200m다습8481(-3)3/10김용근74.9s2.2배
3/1서울 4R1300m건조6484(+1)1/11김용근81.3s3.0배
1/4서울 2R1400m다습84831/10김용근88.3s1.7배
11/30서울 1R1300m다습6483(+3)2/9김용근81.2s85.8배
9/27서울 1R1000m다습8480(-3)8/12씨씨웡63.2s2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311
1200m201
13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1
다습41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