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블레이밍워

블레이밍워BLAMING WAR
암 · 2022.02.01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BLAME – LINE조교사 · 정호익
출주13
1착1
2착0
3착1
승률8%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9입상력 3.7기세 4.7꾸준함 4스피드 6.7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쇠 울타리 위의 유연한 덩굴, 팔자

목(을)이 금(신)에 제약을 받으되 그것이 오히려 유연함과 탄력성을 만든다. 금이 세 개나 무겁게 내려앉은 사주인 만큼, 경주마는 철저한 규율 속에서 정확한 발걸음으로 일관될 때 최고의 성능을 낸다.

타고난 기질

을유(乙酉)의 덩굴은 쇠 울타리를 타고 오르되, 꺾이지 않고 감싼다. 신축이 두 번이나 중복되는 이 말은 타고난 회피 능력과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다. 정면 돌파보다 틈새를 재며 움직이는, 섬세한 감각의 주인공이다.

승부의 방식

금이 압도적으로 많은 팔자—신축 반복은 한 번 정한 루트에서 벗어나지 않는 일관성을 준다. 게이트에서 나가는 순간 이 말은 정확한 리듬을 유지하며, 중반 이후 타이밍 있는 추월로 빛난다. 화가 없어 폭발적 스프린트는 드물되, 냉철한 판단력으로 승기를 잡는 타입이다.

조심할 흐름

토가 둘이나 있으면서도 수가 비어 있다. 이는 에너지 순환이 느려지는 시점에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는 뜻이다. 주의력 흩어짐이나 불의의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정기적인 관리와 휴식으로, 정확성을 잃지 않아야 진정한 강마가 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9세~기해19세~무술29세~정유39세~병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3서울 7R1800m다습1498(+8)–해리카심0.0s23.2배
10/19서울 9R1800m포화8490(-4)6/11임다빈120.1s24.3배
9/21서울 9R1700m다습11494(+4)4/10임다빈111.0s26.0배
8/16서울 8R1600m다습3490(+1)9/10임다빈103.9s13.3배
6/28서울 8R1800m다습4489(+7)8/11임다빈120.8s2.0배
5/24서울 9R1700m다습5482(+1)3/9임다빈112.3s5.6배
4/26서울 8R1800m양호8481(-2)1/11임다빈119.1s1.9배
3/15서울 7R1600m양호5483(-1)4/10임다빈103.8s4.2배
2/15서울 7R1400m건조1484(-11)4/11임다빈88.8s17.1배
12/21서울 7R1200m양호3495(-5)7/11임다빈76.8s55.7배
12/1서울 8R1200m포화25009/9김동수75.9s74.4배
10/27서울 7R1200m다습6500(-3)11/11김동수76.6s59.0배
9/28서울 10R1400m건조11503(+17)11/11박태종90.7s67.3배
7/13서울 2R1000m양호6486(+15)9/9씨씨웡62.2s3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311
1200m300
1700m201
1600m200
14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501
양호411
포화200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