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붐이 플라잉크루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블레이밍워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플라잉크루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펄포인트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크루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133.8배가 쌍승 38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콩까지 더하면 삼복승 38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