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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스

하이퍼엑스HYPER EX
거 · 2022.02.2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EXAGGERATOR – LOOK WHO'S TALKING조교사 · 심승태
출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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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1.6기세 1.7꾸준함 7.3스피드 4.9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사
물이 담아낸 호랑이의 기운, 불을 피우는 덩굴 팔자

연·월주가 임인(壬寅)으로 동일하게 반복되면서 물과 호랑이의 강렬한 기운이 두 배로 쌓인다. 여기에 일주 을사(乙巳)가 덩굴처럼 휘어지되 불을 피우는 생명력을 더하니, 목화오행이 두텁게 겹쳐 순발력과 폭발력이 모두 뛰어난 경주마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물의 기운으로 물든 호랑이가 기본 품성인 이 말은, 새벽 숲을 누비는 맹수처럼 민첩하고 대담하다. 여기에 일주의 을사(乙巳)가 작은 불씨를 불어 크게 번지게 하는 특성을 더하면, 차분함 속에도 순간의 폭발력이 숨어 있다. 결국 침착한 혈통 위에 예측 불가능한 순간력을 갖춘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 좌절을 당해도 물처럼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회복탄력성이 있다. 더욱이 물과 불이 함께 춤추는 오행이므로, 말 중반부터 에너지가 집중되는 코스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최종 스퍼트에서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끈기로 경쟁마를 따돌리는 주행이 특징이다.

조심할 흐름

목화 기운이 너무 강해 순간적 판단에 우발성이 섞일 수 있다. 토금이 비어 있다는 것은 과신과 무리함의 약점을 의미하니, 조교 단계에서 절제와 안정성 훈련이 꼭 필요하다. 또한 반복되는 임인의 기운은 같은 코스나 계절에 편견을 만들 수 있으므로, 변화무쌍한 레이스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과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계묘4세~갑진14세~을사24세~병오34세~정미44세~지금 구간 계묘(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꾸준함 73, 추입 저력 72약점 · 선행 위치 3, 선행력 5, 주로상태 적합 8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4서울 4R1200m건조5488(-7)9/10(-2)권중석76.6s40.2배
5/3서울 3R1400m다습9495(-7)10/11이혁91.1s51.0배
3/21서울 9R1700m건조7502(+1)9/10이혁115.0s43.1배
12/6서울 6R1200m양호1501(+10)9/11우인철77.1s34.8배
10/25서울 7R1600m건조8491(-3)7/10송재철105.1s50.3배
9/20서울 6R1400m포화2494(+14)7/11송재철87.1s57.5배
7/27서울 11R1800m건조2480(-18)8/9송재철119.7s34.5배
6/8서울 5R1200m건조2498(+8)11/11임다빈77.0s32.7배
4/5서울 6R1400m포화6490(-9)6/11김아현88.6s60.0배
1/18서울 6R1400m건조1499(-1)8/11씨씨웡90.0s17.0배
12/14서울 9R1200m양호2500(+10)7/11씨씨웡76.0s50.1배
11/10서울 2R1200m건조9490(-6)10/11조상범76.4s17.9배
9/14서울 3R1200m포화1496(-8)8/12조상범76.7s69.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0
14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0
포화3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0
최근 14일 조교 7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