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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고

그레이고GRAY GO
암 · 2023.03.15생 · 미국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닉스고 – KENDALIN조교사 · 박재우
출주9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2기세 2.6꾸준함 6.4스피드 5.8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봄 이슬이 빚은 쇠의 흐름, 속도감 팔자

계묘·을묘의 봄 목기가 일주 임신의 가을 쇠를 만나 오행 순환이 완성됩니다. 물과 나무가 풍부하되 화·토가 비어 있어, 신선한 추진력은 강하나 무게감과 지구력에 빈틈이 있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수와 을목이 봄날처럼 생동하는 가운데, 일주 임신이 가을 문턱의 쇠를 품고 있습니다. 이는 신선한 생명력 위에 날카로운 변화의 감각이 얹혀 있는 기질입니다. 피 속에 흐르는 물의 굵기와 목의 탄성이 어우러져, 경주마로서 빠른 반응과 가벼운 발걸음이 천부적입니다.

승부의 방식

속도감이 타고난 팔자인 만큼 짧은 거리에서 번개처럼 치고 나가는 주행이 강점입니다. 화(불)가 없어 끝까지 뜨거운 화력을 유지하기는 어렵지만, 초반 몇 발 안에 주도권을 잡고 흐름을 주도하는 승리 패턴이 반복됩니다. 직선 진출 때 최고조의 속력을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안정)가 완전히 비어 있어, 장거리 경주나 무거운 마체 조건에서는 체력 관리가 지속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피로가 급격히 누적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승리의 쾌감으로 자만하지 말고, 꾸준한 회복 훈련과 체중 관리가 경력을 좌우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3세~계축13세~임자23세~신해33세~경술43세~지금 구간 갑인(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꾸준함 68약점 · 잔차 추세 12, 날씨 적합 13, 최근 기본기 2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서울 6R1300m건조3443(+14)11/11마이아83.4s30.5배
7/25서울 4R1400m다습104299/11서승운90.4s13.9배
6/14서울 5R1300m건조5429(-3)5/11서승운82.7s13.1배
4/25서울 9R1300m건조5432(+10)8/11김태희83.1s61.8배
3/7서울 8R1200m포화5422(-4)9/11루이스74.9s30.0배
1/25서울 6R1300m건조7426(-7)7/11조한별82.2s48.0배
12/28서울 7R1300m다습3433(-8)4/11(-2)권중석82.5s22.5배
11/29서울 8R1200m다습5441(-4)6/10조인권75.2s37.8배
10/25서울 2R1000m건조4445(+7)7/11조인권62.7s75.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00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0
최근 14일 조교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