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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여신

삼다여신
암 · 2015.04.26생수(水)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상승흐름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4
3착1
승률0%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5.9기세 4.9꾸준함 5.4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쇠와 물이 만나 흐름을 틀어내는 경주마의 팔자

연주의 목(덩굴)이 월주의 금(도끼)에 부러질 위기를 일주의 수(큰 강)가 휘감아 돈다. 토·금이 두텁고 화가 비어 있으니, 이는 무게 있는 몸체에 순발력보다는 돌파력이 강한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초가을 오후의 쇠 기운과 큰 강의 수가 만나 형성된 '쇠가 여는 물길' 체질입니다. 부수고 결단하는 금의 월주가 버팀목이 되어, 묵직하면서도 한 번 달리면 흐름을 바꾸는 힘을 갖춘 경주마입니다. 토·금이 두텁다는 것은 근력과 스태미나가 뛰어나되, 화의 공백으로 인해 번개 같은 스타트나 선제 공격보다는 중반 이후 주도권을 장악하는 주자형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결승선은 중거리 이후에 있습니다. 초반 가속도보다는 페이스를 차곡차곡 밟아가며 진형을 짜는 방식이고, 직선으로 나왔을 때 쇠와 물이 합쳐진 폭발력이 나타나는 타입입니다. 경합에 약하지 않으며, 한 번 흐름에 올라타면 끝까지 뻗어가는 추진력이 있으니, 견제받을수록 버팀목이 단단해지는 역설적 승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비어있음이 약점입니다. 예상 밖의 변수나 급박한 상황에서 판단 속도가 조금 늦어질 수 있고, 과도한 무게 의존이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또한 경주 초반 페이스 싸움에서 뒤처질 경우 심리적 흔들림이 생기면, 중반의 추진력이 제때 살아나지 않을 수 있으니 기복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7세~무인17세~정축27세~병자37세~을해47세~지금 구간 기묘(7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제주 5R1200m–7315(-6)6/10전현준87.3s8.3배
6/23제주 6R1200m–7321(+9)7/10김준호87.7s10.4배
4/20제주 1R1400m–7312(+9)9/10김준호105.4s36.1배
3/23제주 2R1200m–2303(+3)4/10김준호86.4s29.9배
3/10제주 8R1000m–3300(-2)2/10전현준70.4s12.5배
3/2제주 1R1000m–5302(-5)2/8김준호70.3s15.8배
2/3제주 9R1000m–4307(-2)4/8김준호72.5s16.4배
1/26제주 8R1000m–6309(-1)5/9김한남71.3s8.4배
1/13제주 9R1000m–4–7/9김준호71.0s8.3배
12/16제주 1R1000m–6–7/8김준호72.1s48.2배
12/1제주 3R900m–6310(+3)3/9김준호63.8s3.7배
11/17제주 1R900m–3307(-5)4/10김준호62.9s8.4배
11/3제주 7R900m–5312(+8)5/7김준호64.1s6.2배
10/14제주 9R900m–4304(+2)2/7김준호64.0s16.0배
9/30제주 7R900m–6302(-2)2/10김준호65.7s4.4배
9/16제주 7R900m–3304(+4)4/9김준호66.1s48.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02
900m603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