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김준호

김준호토(土)연주 계유 · 월주 을묘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
통산4480전 616승 · 승률 14%10/2 기준
최근 3개월129전 14승 · 승률 11%10/2 기준
최근 1년 100전 15승 · 2착 13 · 3착 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1입상력 7.5기세 2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10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물 위에서 경로를 재는 섬세한 기수의 팔자

목·수가 두터운 팔자는 물의 흐름을 읽고 흙 위에서 균형을 잡는 성정을 말합니다. 초겨울 밤의 밭흙(기해)이 봄 아침의 덩굴 기운(을묘)을 받아 가을 저녁의 작은 물(계유)로 흘러가는 흐름은, 부드럽되 끊이지 않는 강인함과 순간의 변화를 재빠르게 감지하는 감각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밭흙이 물을 맞을 때 어느 정도 잠기고 어느 정도 버티는지를 아는 흙입니다. 목의 덕으로 말 위에 앉아도 휘어지되 끊어지지 않는 유연성을 지녔고, 수의 두터움으로 마사 위의 미세한 굴곡마저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수가 말과 일심동체가 되는 순간의 감각을 타고난 것을 뜻합니다.

승부의 방식

화가 비었다는 것은 무리한 폭발력보다는 차분한 관찰과 절제된 지배력으로 경마를 풀어간다는 뜻입니다. 덩굴이 담장을 타고 오르듯 초반부터 말의 리듬을 빌려 가며, 막판에는 스며드는 물 같은 조용하고도 확실한 마무리를 연출합니다. 화려한 독주보다는 읽히지 않는 컨트롤과 타이밍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초겨울 밤의 고요함 속에서 물이 넘칠 준비를 할 때가 바로 위험입니다. 강한 자극이나 급박한 상황에서 밭흙의 경계심과 덩굴의 질긴 힘이 과하게 작용하면, 말을 조종하려는 욕심이 생겨 박자를 잃기 쉽습니다. 물을 가두려 드는 순간 경주마의 진정한 힘을 낭비하게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5세~계축15세~임자25세~신해35세~경술45세~기유55세~무신65세~정미75세~지금 구간 임자(25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샛보름41
제일강자31
일대왕자31
어부바31
석안유심40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12/26제주 2R황금대박4/1023.3배
12/26제주 1R캡틴왕자9/1024.7배
12/20제주 5R오라동9/96.1배
12/20제주 3R아고라9/1026.1배
12/20제주 2R어마장장9/104.6배
12/19제주 7R장타군주2/107.8배
12/19제주 6R샛보름2/103.7배
12/19제주 5R제일강자1/1020.3배
12/19제주 3R석안유심4/105.8배
12/19제주 2R명품하늘1/101.5배
12/19제주 1R폭풍군단6/1026.8배
12/13제주 5R경성제일5/1021.2배
12/13제주 3R청룡챔프2/103.3배
12/13제주 2R원당불패5/107.3배
12/12제주 8R일대명성5/106.7배
12/12제주 7R라스트타임4/1020.3배
12/12제주 6R우듬지9/1042.4배
12/12제주 5R명품최고4/105.3배
12/12제주 4R가온천하1/93.1배
12/12제주 3R신발진5/103.9배
12/12제주 2R캡틴왕자7/1035.9배
12/6제주 4R백두평정9/106.5배
12/6제주 3R전농최고3/109.0배
12/6제주 2R일대왕자4/104.5배
12/6제주 1R태흥왕자9/1055.3배
12/5제주 7R대보름1/72.1배
12/5제주 6R청룡불빛3/107.9배
12/5제주 5R황해바람2/101.6배
12/5제주 4R어부바4/1011.0배
12/5제주 3R역대강자7/1030.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