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쌍용신화가 황해바람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황해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절대권력까지 더하면 삼복승 4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