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글라가게

글라가게GEULLAGAGE
거 · 2021.03.18생 · 한국산목(木)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출주34
1착1
2착3
3착1
승률3%
복승률1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3.3기세 6.3꾸준함 5.4스피드 8경험 9과거 출주 기록(3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겨울 언 땅을 뚫고 피어나는 끈기 있는 팔자

신축·을축·신묘의 삼주 구조에서 금(신)의 예리함이 목(을)의 끈기를 갈아내고, 토(축)의 단단함을 뚫어낸다. 화·수의 부재는 급격한 폭발이나 유연한 회복이 어렵다는 뜻인데, 대신 절제된 힘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경주마의 기질을 만든다.

타고난 기질

언 땅 위의 덩굴처럼, 부드럽지만 끊기지 않는 생명력이 근본입니다. 금의 예리함(신)은 그 덩굴을 다듬어 방향을 잡아주고, 축의 단단함은 어떤 악조건에도 흔들리지 않게 묶어줍니다.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라인에서 폭발하기보다 중원부터 끈기 있게 페이스를 유지하고, 결승선 앞 수백 미터에서 절제된 힘을 한데 모으는 주행입니다. 신(금)의 섬세함은 페이스 조절과 장애물 회피를 정교하게 하고, 을(목)의 회복탄력성은 막판 스퍼트를 가능케 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부재는 순간적인 승리의 쾌감이나 관중의 열정을 끌어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또한 수의 부재로 급변하는 경마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만 믿고 가다 기회를 놓치는 경우를 조심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4세~기축14세~무자24세~정해34세~병술44세~지금 구간 경인(4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저력 87, 착순 기세 87, 날씨 적합 70약점 · 잔차 추세 11, 선행력 20, 막판킥 21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제주 2R1000m건조4262(+1)4/10한영민85.2s6.3배
9/5제주 1R1000m포화3261(+3)1/8한영민82.3s3.4배
8/22제주 2R1000m다습1258(-3)5/10한영민83.6s4.3배
4/10제주 3R1000m–2261(+3)6/10김한남83.3s42.2배
4/4제주 3R1110m–2259(+1)–김한남0.0s32.2배
3/13제주 2R1000m–2258(-4)5/9한영민84.0s35.2배
2/27제주 3R1000m–6262(+5)8/10곽용남83.9s32.7배
1/17제주 2R1000m–10–8/10김준호83.9s31.1배
12/19제주 4R1110m–1257(-6)7/10한영민98.4s14.5배
11/29제주 3R1110m건조6263(+9)4/10한영민99.8s28.5배
11/7제주 5R1000m건조8254(-3)9/10안득수85.8s16.3배
10/25제주 3R1110m건조9257(+2)9/10한영민97.2s19.2배
9/13제주 3R1000m불량7251(-5)5/10한영민84.8s4.1배
8/29제주 4R1000m건조4256(-2)2/10한영민83.8s12.4배
8/15제주 4R1000m건조9258(+1)3/9한영민85.8s28.2배
7/26제주 3R1110m건조10257(-7)5/10한영민98.0s50.9배
7/12제주 4R1000m건조1264(-1)6/10한영민88.1s38.6배
6/27제주 5R1110m건조7265(-1)9/10한영민98.2s24.2배
6/13제주 4R1000m건조9266(-9)5/10한영민85.9s51.2배
5/30제주 3R1000m건조10275(+12)9/10곽석86.9s62.7배
4/4제주 4R1000m건조4263(-3)7/10한영민86.1s34.5배
3/14제주 5R1000m건조4266(+1)7/10한영민85.6s50.8배
2/28제주 2R900m양호9265(-2)7/10장우성77.7s73.0배
2/15제주 1R1000m다습9267(+1)8/10김대연87.4s46.0배
1/25제주 1R1000m건조8266(-4)6/10안득수87.0s47.6배
1/11제주 1R800m포화6270(-4)2/10김한남69.5s17.3배
10/11제주 2R800m다습6274(-1)10/10한영민70.3s59.2배
9/7제주 1R800m양호3275(+1)5/10김준호68.8s22.8배
8/16제주 1R800m다습4274(+10)5/10김준호68.2s29.3배
7/12제주 1R800m다습3264(-6)9/10한영민68.5s31.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110m 부진이 말은 111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11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다습 부진이 말은 주로 다습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다습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813
800m1002
1110m5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703
다습500
불량300
포화212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415
최근 14일 조교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