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한영민

한영민목(木)연주 경신 · 월주 무인 · 일주 갑자간지 산술 관점
통산6707전 861승 · 승률 13%10/2 기준
최근 3개월96전 4승 · 승률 4%10/2 기준
최근 1년 99전 5승 · 2착 5 · 3착 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3.5기세 4.9꾸준함 5.2스피드 9.5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9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자
겨울 밤 거목이 봄 호랑이와 만난 기수의 팔자

갑자일주는 물의 자양으로 무한한 시작의 힘을 담고, 무인월주는 봄날 호랑이처럼 멈출 수 없는 전진력을 더합니다. 목·금이 두텁고 화가 비었기에, 신중함보다 추진력이 강하고 박찬스러운 판단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차오르는 힘을 가진 기수입니다. 갑목이 자수의 밤물을 품으면서 어린 나무처럼 자라고 싶은 욕망이 무한합니다. 여기에 무인의 호랑이 기운이 실려, 새벽빛 속에서 몸을 날리고픈 본능이 있습니다. 조용히 준비하다가 순간 폭발하는 형의 기수입니다.

승부의 방식

경신연주의 금속성은 말을 다루는 손의 감각을 날카롭게 합니다. 부수고 결단하는 쇠처럼, 경주 중반 이후 흐름을 재빨리 읽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스타일입니다. 겨울밤의 인내심과 봄날의 전진력이 겹쳐, 인고의 조련을 거친 뒤 결정적 순간에 승기를 잡습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완전히 비어있어 신중함과 통찰의 맛이 부족합니다. 강한 목과 금의 충돌로 과신하거나 성급하게 고삐를 쥐는 실수가 잦을 수 있습니다. 경주 전반에 걸쳐 리드미컬한 호흡을 잃지 않도록, 차갑고 매섭기만 한 결단에서 한 발 물러서는 수양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기묘5세~경진15세~신사25세~임오35세~계미45세~갑신55세~을유65세~병술75세~지금 구간 계미(45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로한61
와흘호41
드림명성41
비상신호41
대별왕31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1/3제주 4R남문대로2/108.1배
1/3제주 2R천년수3/1032.0배
1/3제주 1R자유연대6/1041.9배
1/2제주 5R대별왕7/1033.7배
1/2제주 4R캡틴미소4/1024.0배
1/2제주 3R천산9/1091.9배
1/2제주 1R이글스8/1082.9배
12/27제주 5R로한3/105.1배
12/27제주 4R대왕조7/1246.9배
12/27제주 3R무적퀸6/1042.6배
12/27제주 2R웅진한라4/1013.2배
12/27제주 1R신통방통10/1066.7배
12/26제주 8R바다황제3/1039.3배
12/26제주 6R삼다장군8/1042.5배
12/26제주 4R은빛풍경6/109.7배
12/26제주 3R거승파워9/1049.3배
12/26제주 1R천하제일3/1045.5배
12/20제주 5R미래명장7/931.4배
12/20제주 3R차차웅6/1021.0배
12/20제주 1R해뜨고9/1062.6배
12/19제주 7R와흘호6/105.5배
12/19제주 6R드림명성8/1036.8배
12/19제주 5R제주제왕9/1050.9배
12/19제주 4R글라가게7/1014.5배
12/19제주 2R봉수대천8/1098.9배
12/13제주 4R대별왕1/1019.4배
12/13제주 3R무적퀸7/1013.6배
12/13제주 1R지존강호4/1031.0배
12/6제주 6R웅진대성8/1043.9배
12/6제주 5R흑호화랑7/91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