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소공원이 아리향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월드프린스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리향이 들어오면서 복승 399.1배가 쌍승 91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대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9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