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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월

장만월JANGMANWOL
암 · 2022.04.10생수(水)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출주11
1착1
2착4
3착0
승률9%
복승률4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7.6기세 3꾸준함 2.8스피드 9.5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사
봄 새벽 물의 기운에서 출발한 날의 팔자

연주의 흐르는 강물(임수)과 새벽 호랑이(인목)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월주의 거목(갑목)이 그 흐름을 밀어붙이지만, 일주에서는 이슬비(계수)가 아침 햇불(사화)에 만나 하루하루 섬세한 선택을 강요받는다. 목과 수가 두텁고 금이 비어 조절력이 부족한 구조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 숲의 호랑이처럼 출발선에서 천생 빠르다. 봄의 큰 물줄기가 밀어붙이고 곧게 자라는 거목의 기운이 더해져, 트랙 위에서 본능적인 가속력을 지닌다. 하지만 일주의 이슬비는 그 힘을 섬세하게 제어하려 한다. 강렬한 추진력 속에 작은 신중함이 깃든 마체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물살을 타며 선행하는 스타일이다. 월주 갑진의 밀어붙이는 힘이 작동할 때, 이 말은 페이스 주도권을 쥔다. 다만 목과 수가 지배적이고 금기운이 없어서, 마지막 직선에서 타이트한 제어보다는 폭주에 가까워질 수 있다. 끝까지 흐르는 강물의 속도를 유지하되, 일주의 햇불 아래서 살짝 흔들릴 위험이 있다.

조심할 흐름

여름 달(오·미월)이 오면 주의가 필요하다. 일주 사(巳)가 오월·미월의 화기와 만나면서 과열되고, 봄의 수기가 약해진다. 또한 금기운의 공백이 크므로, 부족한 조절력이 드러나는 시기다. 초여름 무렵 스태미나 관리와 장재의 전략적 선택이 성적을 좌우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을사9세~병오19세~정미29세~무신39세~기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게이트 적합 99, 주로상태 적합 93, 선행력 90약점 · 꾸준함 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1제주 2R1000m건조9279(-8)10/10한영민88.2s41.8배
6/5제주 2R900m–7287(+3)8/8문현진77.6s2.6배
5/15제주 3R900m–2284(-9)2/8문현진73.2s5.6배
4/25제주 2R900m–4293(+4)5/10문현진74.4s9.1배
2/14제주 2R1000m–1289(-6)9/10한영민86.6s6.9배
1/9제주 4R1000m–4295(-6)6/10박성광85.9s2.0배
12/19제주 3R1000m–7301(+8)2/10박성광85.5s2.1배
11/29제주 2R1000m건조8293(-4)2/10박성광86.2s8.5배
8/15제주 2R900m건조2297(-6)7/7박재희77.4s5.1배
7/11제주 1R800m건조8303(+8)1/10박재희68.3s1.4배
6/13제주 1R800m건조9295(-6)2/10박재희65.7s33.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502
900m401
8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1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