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와흘호

와흘호WAHEULHO
수 · 2022.05.20생 · 한국산수(水)연주 임인 · 월주 을사 · 일주 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23
1착4
2착6
3착5
승률17%
복승률4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3입상력 10기세 6.8꾸준함 5.4스피드 10경험 8.1과거 출주 기록(2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유
이슬 맺힌 쇠 위에 선 경주마의 팔자

계유 일주의 예리한 정밀함이 을사 월주의 유연한 생명력과 만나고, 임인 연주의 거대한 추진력이 뒷받침하는 구조다. 목수가 두텁고 토가 비어 무게감 있는 직진 속도와 섬세한 컨트롤을 동시에 갖춘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쇠끝에 맺힌 이슬처럼 맑고 예리한 감각을 타고났다. 계(癸)의 스며드는 물은 유(酉) 쇠에 닿아 날카로운 선예함으로 변한다. 게이트에서의 출발, 코너링, 마지막 스퍼트 순간마다 그 섬세함이 드러난다. 한 발 한 발에 정밀성이 흐르는 마다.

승부의 방식

을사(乙巳) 월주의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유연성과 임인(壬寅) 연주의 호랑이 같은 거대한 추진력이 합쳐진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상황 변화에 발을 재발 하다가, 마지막 직선에서 강한 수의 기운이 모여 날카로운 스퍼트를 낸다. 우아하되 강렬한 경주 스타일이다.

조심할 흐름

목수 기운이 두터운 반면 토가 완전히 비어 있다. 이는 체력 소모 후 회복 리듬이 약할 수 있음을 뜻한다. 예리함만 믿다가 장거리 경주에서 중거리까지 고갈되기 쉽다. 주기적인 휴식과 안정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병오6세~정미16세~무신26세~기유36세~경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2 제주 6R기유일
세밀함이 흙에 묻히는, 기량보다 운이 따르는 날

계유의 맑고 예리한 기운이 기유의 무거운 밭흙에 눌린다. 천간에서 수가 토에 극(剋)당하며, 섬세한 판단력보다는 외부 조건과 운의 흐름이 결과를 좌우하는 구도다.

승부 기운

날의 에너지가 당신의 본래 기질을 억누르고 있다. 평소처럼 냉철한 계산과 섬세한 대응으로 주도권을 잡기는 어렵고, 오히려 흙 같은 무게감 있는 상황 전개를 감수해야 한다. 이 날은 기량 차이가 나더라도 운의 무게가 결정하는 경기가 되기 쉬우므로, 차분함과 끈기로 흐름을 견디는 것이 핵심이다.

컨디션과 기세

마음은 날카로우나 몸과 기운은 무거울 수 있다.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예민함이 막힌 상태로, 평소 감각의 예리함을 충분히 끌어내기 어렵다. 대신 강행하지 말고 상황의 무게를 받아내는 자세로 집중력을 유지하면, 후반부로 갈수록 묵직한 기운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할 점

세부 전술에 집착하거나 변칙을 시도하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이 날은 작은 흔들림이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이므로, 과도한 개입이나 무리한 판단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침착함을 유지하고,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겸허함이 결과를 결정한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막판킥 91, 잔차 추세 81, 최근 기본기 79약점 · 게이트 적합 13, 휴양 적합 20, 착순 기세 3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제주 6R1200m건조7275(-1)6/8박성광102.5s1.7배
9/12제주 6R1200m건조2276(+2)4/7정명일102.4s6.4배
8/28제주 8R1200m불량7274(+1)2/10김준호100.3s4.8배
8/8제주 6R1200m건조2273(-9)2/10강수한100.7s3.6배
6/19제주 8R1110m–1282(+1)2/7한영민91.4s3.9배
5/29제주 8R1200m–2281(+7)3/10한영민100.1s13.2배
1/30제주 6R1200m–6274(-6)10/10한영민102.2s6.9배
1/9제주 6R1110m–1280(+6)3/10한영민93.6s9.4배
12/19제주 7R1200m–10274(-6)6/10한영민103.9s5.5배
11/28제주 6R1110m건조10280(-3)1/10한영민94.2s6.9배
11/14제주 6R1110m건조8283(-1)3/10한영민95.5s4.8배
10/25제주 4R1110m건조6–5/9한영민95.6s3.1배
8/15제주 6R1000m건조6284(-4)3/10한영민83.7s2.5배
7/25제주 9R1000m건조3288(-5)1/10한영민82.6s2.7배
7/12제주 6R1110m건조2293(-9)4/10한영민96.4s5.0배
6/28제주 3R1000m건조5302(-4)3/10한영민83.5s3.6배
6/7제주 3R1000m건조3306(+13)2/10한영민84.8s2.1배
3/29제주 4R1110m다습3293(+2)5/10한영민96.3s1.7배
2/28제주 4R1000m양호3–1/10김준호84.1s1.8배
2/7제주 2R900m다습2291(-3)1/10김준호74.6s1.2배
1/24제주 2R900m건조2294(-2)2/10김준호74.1s3.9배
1/10제주 2R900m포화5–2/10김준호77.3s23.1배
9/27제주 2R800m건조7296(+5)6/10강수한68.2s50.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3
1110m714
1000m525
900m31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328
다습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3415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