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동창

동창DONGCHANG
수 · 2016.04.10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임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22전 무승
출주23
1착1
2착1
3착0
승률4%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2입상력 2.4기세 5.4꾸준함 4.9스피드 8.6경험 8.1과거 출주 기록(2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술
강물이 흙에 막혀 우회하는 팔자

임(壬)의 거대한 수(水) 에너지가 토(土)에 두 번 막혀 곡선 주행을 숙명으로 안고 태어났습니다. 연주 병신(丙申)의 화(火)가 기세를 펼치지만, 월주 임진(壬辰)의 용(龍)이 봄의 젖은 흙에서 품어내는 강인함과 일주 임술(壬戌)의 저녁 마른 흙이 만나 '돌아가는 길'이 이 말의 운명인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큰 강이 되려던 물이 흙의 벽에 부딪혀 흐름을 바꾸는 기질입니다. 경주마로서 이는 직진만 하는 마가 아닙니다—코너를 감아 도는 우아함, 예측 불가능한 가속, 마지막 스퍼트에서 폭발하는 수(水)의 능력을 갖춘 경주마입니다. 병(丙)의 화려한 태양이 뒤에서 밀어주므로 출주 후반부의 강렬함이 특징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전반부 보존형 주행으로 시작합니다. 토의 무게감이 초반 스타트를 무겁게 하지만, 진(辰)의 용이 중반부터 깨어나고 병(丙)의 열기가 고조될 때 진정한 강물 같은 흐름이 나타납니다. 3코너를 지나 직선 진입 후 막혔던 임(壬)의 거대한 에너지가 한 점으로 모여 순간의 우회 스퍼트를 만드는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土)가 두텁고 목(木)이 없어 '멈춤' 앞에서 주춤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선행마의 움직임에 순발력 있게 대응하지 못하면 막혔던 물이 더 깊게 고여버립니다. 또한 강한 외부 제어(장재, 무겁운 기승)에서 본래의 우회 리듬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계사9세~갑오19세~을미29세~병신39세~정유49세~지금 구간 계사(9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9제주 6R1110m–8330(+7)6/10김대연80.8s8.0배
11/20제주 4R1110m–7323(-2)9/12안득수79.1s22.7배
10/23제주 6R1000m–5325(+6)4/10김대연70.2s12.0배
8/13제주 5R1110m–5319(-5)4/9김대연79.1s7.2배
8/6제주 7R1110m–4324(+17)4/10김대연78.8s8.0배
11/30제주 3R1110m–7–7/10곽용남80.1s131.9배
11/23제주 4R1000m–1307(-5)7/10김준호72.0s11.3배
11/8제주 4R1110m–9–9/10김준호81.0s40.2배
11/2제주 3R1110m–9312(+14)2/10김준호79.5s31.9배
8/16제주 2R1000m–4–8/10김준호71.5s39.9배
8/9제주 7R1000m–7298(-3)5/8문현진71.6s8.0배
7/13제주 4R1000m–2301(-11)5/10김한남71.3s56.0배
6/29제주 1R1000m–3312(+5)8/8문현진73.4s17.7배
6/8제주 1R1110m–10307(+9)10/10이소연85.4s48.1배
5/11제주 6R1000m–10298(-5)7/10문현진70.6s10.6배
4/13제주 7R1000m–8303(-1)8/9유미라71.7s24.9배
3/29제주 7R1200m–8304(-5)10/10정명일88.6s41.8배
3/1제주 6R1000m–1309(-8)5/10정명일70.6s8.7배
2/15제주 7R1200m–7317(+9)10/10문현진91.5s32.7배
9/15제주 8R900m–6308(-4)10/10김이랑65.2s35.7배
8/25제주 4R900m–2312(+14)6/9문성호66.4s3.4배
7/7제주 3R900m–8298(-2)5/10김재원64.6s2.7배
6/8제주 8R900m–3300(+10)1/9김재원64.0s5.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900
1110m801
900m411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3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