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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지지

노마지지NOMAJIJI
암 · 2016.04.18생금(金)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박병진
상승흐름
출주12
1착1
2착1
3착0
승률8%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1입상력 3.9기세 6.4꾸준함 4.7스피드 8.4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불 위에서 달궈지며 담금질되는, 스프린터의 팔자

경오 일주가 핵심이다. 벼리기 전의 쇠(경)가 정오의 불(오)에서 두들겨진다. 연주의 태양 같은 화(병)와 월주의 흐르는 물(임)이 만나면서, 거칠고 뜨거운 에너지가 계속 담금질되는 운명이다. 목이 비어 부드러움과 유연함은 없지만, 금과 화의 충돌 속에서 폭발적인 가속도를 얻는다.

타고난 기질

불타오르는 태양 같은 기개로 코스를 내달리되, 무쇠처럼 거친 심성이 뼛속에 박혀 있다. 약함을 모르고 오직 전진만 아는 스프린터 체질이다. 담금질 과정 중인 이 마는 강렬한 에너지를 폭발시키되, 그 과정이 거칠고 투박할 수밖에 없다.

승부의 방식

단거리에서 절대 강자다. 울타리를 나서는 순간부터 모든 것을 태워버리며 직진한다. 물 같은 유연한 작전은 없고, 오직 폭발적인 추진력으로 압도한다. 짧은 거리에서 승부가 나면 이 마만 한 주자가 없으나, 오래 달릴수록 거칠음이 부담이 된다.

조심할 흐름

화가 지나치게 두텁고 목이 완전히 비어, 무모함으로 흐를 위험이 있다. 조교사의 손길이 절실하다. 억지로 속도를 억누르려 하면 이 마의 본성과 충돌하니, 오히려 짧은 거리에서 폭발하도록 유도하되 장거리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계사6세~갑오16세~을미26세~병신36세~정유46세~지금 구간 계사(6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2제주 7R900m–4297(-4)1/10전현준63.7s4.4배
3/9제주 8R900m–9301(-6)4/9권진영62.4s7.9배
2/16제주 9R900m–5307(+8)6/7임재광64.7s4.7배
2/1제주 7R900m–1299(-2)2/10임재광63.4s20.4배
1/25제주 7R900m–5301(-6)5/9임재광64.0s34.3배
1/12제주 9R900m–1307(-3)7/10임재광64.3s15.3배
12/21제주 7R900m–6310(+2)5/10임재광63.6s64.0배
12/1제주 9R900m–4308(-5)8/10김준호65.2s16.4배
11/16제주 8R900m–10313(+16)9/10김준호68.0s15.4배
9/15제주 9R900m–10297(-2)7/10임재광65.0s43.5배
8/31제주 8R900m–2299(-5)9/10임재광67.0s9.8배
8/10제주 3R900m–2304(-3)9/10임재광67.6s5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