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남단여제

남단여제NAMDANYEOJE
암 · 2016.03.30생금(金)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신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출주19
1착2
2착2
3착0
승률11%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4.4기세 3.4꾸준함 4.8스피드 9.2경험 7.6과거 출주 기록(1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해
예리한 보석처럼 다듬어지며 봄날 질주하는 팔자

신(辛)의 예리함이 삼주를 지배하되, 병(丙)의 화려한 에너지가 연주에서 솟아오르고 해(亥)의 맑은 물에 닦인다. 금이 유독 두터운 구조로, 정교함과 예민함으로 코스를 읽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신(辛)이 반복되며 예리하고 섬세한 감각을 타고났다. 마체는 매끈하게 다듬어진 보석처럼, 한 치의 낭비도 없이 효율적이다. 봄의 토끼처럼 민첩하면서도 초겨울 밤물처럼 고요하게 자신의 리듬을 깨닫는 기질—경주마로서 트랙의 미세한 변화까지 감지하는 신경계를 갖췄다.

승부의 방식

병(丙)의 태양 에너지가 연주에서 폭발적으로 나타나, 스타트 라인에서 화려하게 불이 솟아오른다. 하지만 그 불은 신(辛)의 금으로 다듬어져 경솔하지 않다. 봄날 아침(묘시) 맑은 공기를 가르며 질주할 때 최고조—예리한 판단력과 폭발력이 결합된 때 승리는 불같이 다가온다.

조심할 흐름

금이 과도하게 두텁고 토(土)의 안정이 완전히 비어있다. 예리함이 예민함으로 변할 수 있으며, 트랙 변화에 과민 반응해 페이스 조절을 잃을 수 있다. 지나친 섬세함이 발목을 잡을 때, 태양처럼 큰 호흡으로 돌아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임진2세~계사12세~갑오22세~을미32세~병신42세~지금 구간 임진(2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7제주 1R1400m–9288(-6)8/9이소연101.9s11.6배
6/20제주 2R1400m–5294(+14)7/10김용섭103.5s8.8배
11/15제주 4R1400m–7–6/10김준호103.6s17.9배
10/25제주 3R1200m–10280(+2)9/10곽용남86.0s37.1배
10/18제주 3R1400m–8–4/10김용섭102.2s7.8배
10/5제주 3R1400m–3278(+4)5/10문성호103.4s8.7배
9/7제주 5R1400m–3––문현진0.0s0.0배
8/30제주 3R1000m–8274(+1)2/10김용섭69.8s5.6배
8/9제주 7R1000m–5273(-3)1/8김용섭70.3s6.0배
7/19제주 8R900m–2276(+9)1/8김용섭63.2s6.2배
7/5제주 4R900m–7267(-4)2/7김용섭63.3s7.5배
6/28제주 8R900m–10271(-4)5/10유미라64.5s38.2배
6/1제주 7R900m–2275(+16)7/10유미라65.7s5.7배
3/30제주 6R900m–9259(-3)9/10곽용남65.0s32.7배
3/8제주 8R900m–2262(-5)6/9김이랑63.8s20.5배
2/15제주 9R900m–2267(-1)5/8김이랑63.9s18.8배
1/26제주 7R900m–1268(-14)6/10김이랑64.8s100.4배
1/11제주 9R900m–1282(-4)8/10김이랑64.5s30.6배
12/21제주 7R900m–7286(+17)9/10유미라64.7s63.8배
10/13제주 2R900m–7––곽용남0.0s0.0배
9/29제주 8R900m–9269(-3)8/10곽용남68.6s52.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112
1400m500
10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9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