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호호바

호호바JOJOBA
암 · 2021.02.12생금(金)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티즈원더풀 – 마탄비조교사 · 하무선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3기세 3.7꾸준함 5.6스피드 6.4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봄풀 사이 예리한 바늘의 팔자

신축·경인·신묘 삼주 모두 금(金)의 예리함으로 채워진 마입니다. 금이 세 번 나타나며 목(木)의 생동력과 만나 — 봄날 새벽마다 깨어나는 예민한 감각으로 트랙을 누빕니다. 화·수가 비어 있어 급할 땐 멈추기 어렵고, 한 번 달리기 시작하면 그 예리함이 극단으로 치닫는 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바늘 같은 금의 체질에 봄풀 묘(卯)와 호랑이 인(寅)의 기운이 겹칩니다. 이 마는 섬세하고 민첩하며, 출발선에서 남다른 각성력을 드러냅니다. 언 땅 축(丑)에서 시작된 예리함이 새벽 숲을 거쳐 봄풀 사이까지 이어져 — 트랙 위 모든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경계를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초반 스퍼트에서 빛납니다. 경인(庚寅)의 호랑이 기운이 새벽 숲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기에, 출발부터 앞자리를 선점하려 합니다. 하지만 예리함이 과하면 진이 빠지고, 화(火)의 여유가 없어 중반 이후 기복이 심할 수 있습니다. 한 기(氣)로 끝까지 가는 것보다, 리듬을 끊지 않되 조절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조심할 흐름

금의 세 번이 만드는 경직된 체질이 화(火)·수(水)의 부재로 더 극단화됩니다. 흥분하면 과도하게 달리고, 한 번 꺾이면 급히 식어버리는 극단의 마입니다. 조교사의 손길이 여유로움(화)과 부드러움(수)을 더해줄 때, 이 예리함이 진정한 힘으로 변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3세~무자13세~정해23세~병술33세~을유43세~지금 구간 기축(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8부경 3R1600m양호7442(+8)8/12송경윤105.9s11.5배
3/14부경 3R1600m건조2434(-5)10/12모준호107.0s18.7배
2/28부경 3R1600m건조11439(+7)2/11모준호104.2s13.5배
1/24부경 3R1600m건조6–11/12송경윤107.4s40.9배
1/10부경 4R1600m건조8432(-1)8/11김동영106.4s8.2배
12/13부경 3R1600m건조5433(+2)3/10김동영105.6s51.6배
11/22부경 3R1600m건조10431(-4)8/10김동영105.1s151.5배
11/8부경 2R1300m건조12435(+11)12/12유광희86.1s116.9배
10/4부경 3R1400m건조9424(-1)9/11유광희93.2s62.8배
6/2부경 1R1400m건조3–7/9유광희90.1s25.6배
5/17부경 3R1400m건조8425(-7)5/10유광희90.1s30.1배
5/3부경 3R1400m양호4432(+13)9/9이성재93.0s20.9배
3/24부경 1R1300m양호8419(-1)9/12채상현85.1s18.5배
2/25부경 1R1400m포화10420(+1)6/12최은경89.6s124.8배
1/26부경 2R1400m양호10419(-8)9/11최은경93.6s19.3배
12/31부경 1R1300m–10427(-5)6/11최은경84.7s11.9배
11/26부경 1R1200m–6–7/12최은경76.7s96.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600m702
1400m600
13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002
양호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7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