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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박수

일동박수ILDONG BAKSU
암 · 2020.04.23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오리엔탈패스조교사 · 전승규
상승흐름
출주14
1착2
2착0
3착6
승률14%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9.5기세 5.4꾸준함 5.6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신
쇠를 벼려 굽힌 질주 마의 팔자

경주마에게 필요한 스타트와 스피드는 금의 결단력에서 나옵니다. 연월주가 모두 경(庚) 금으로 차 있고, 일주의 병화(丙)가 쇠를 벼려내듯 순간의 폭발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목기운 없이 금이 몸을 지배하니, 휴식 없이 달리도록 타고난 경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병신 일주의 이 마는 '쇠를 비추는 해'처럼 태양 아래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냅니다. 가을 문턱의 원숭이처럼 민첩하고, 불이 쇠를 다루듯 무딘 것을 날카롭게 만드는 본성입니다. 도주로에서 자신의 체질을 여지없이 태워내며 달리는 타입으로, 약함을 모르는 겉모습이 강점이자 위험입니다.

승부의 방식

연월이 경자·경진으로 금의 결단력이 이중 삼중으로 깔려 있습니다.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처럼 거친 폭발력으로 스타트를 끊고, 초반 300미터에서 앞말들을 제치는 게 이 마의 진가입니다. 금기운만 가득해 섬세한 페이싱은 약하지만, 일순의 스프린트와 집중력으로는 상대가 없습니다.

조심할 흐름

목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어 회복력과 인내심이 빈약합니다. 과도한 훈련은 다리에 응축된 열을 식히지 못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 코스보다 마일 이하의 짧은 거리에서 최고조를 유지해야 하며, 주기적 휴식 없이 연속 출주하면 금의 냉한 성질이 돌아와 급속히 쇠락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신사4세~임오14세~계미24세~갑신34세~을유44세~지금 구간 신사(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4서울 6R1400m다습2491(-11)1/11김철호86.9s7.2배
4/6서울 7R1400m포화85025/9김철호87.3s5.0배
3/9서울 7R1600m양호9502(+9)6/10김철호102.5s11.2배
1/4서울 9R1400m건조8493(+17)11/11씨씨웡89.7s11.6배
8/4서울 5R1400m건조5––김철호0.0s0.0배
7/7서울 5R1400m다습9476(+2)3/10김철호87.6s21.6배
1/21서울 7R1400m포화2474(-9)5/11김철호88.3s21.2배
12/2서울 11R1400m–3481(+2)4/11김철호88.6s17.0배
11/4서울 5R1300m–5479(+12)1/11김철호82.0s5.3배
7/22서울 6R1300m–3467(-12)3/11김철호82.7s16.1배
4/9서울 5R1200m–2479(+2)4/11함완식76.5s3.6배
3/12서울 5R1300m–6477(+7)3/11송재철83.1s4.4배
1/28서울 2R1300m–6470(-1)3/11김정준82.3s2.6배
12/24서울 1R1200m–6471(+10)3/12김정준75.3s15.6배
11/6서울 2R1000m–2461(+16)3/12김정준61.6s11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12
1300m414
12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212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2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