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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조아

아랑조아ARANGJOA
거 · 2009.06.12생토(土)연주 기축 · 월주 경오 · 일주 무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호상
출주131
1착20
2착19
3착18
승률15%
복승률3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2입상력 8.5기세 3.9꾸준함 4.1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1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자
산 아래 물이 소용돌이치는 팔자

무자일주의 '산 밑을 도는 물'에 경오월주의 격렬한 화력이 더해지니, 깊은 저항력 위에 순발력 있는 폭발이 얹힌다. 토기축 연주가 받쳐주어 기초 체력과 지구력은 견고하지만, 오행에 목이 없어 방향성 결정이 어려울 수 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거대한 산처럼 무게 있고 버티는 본성을 타고났다. 한밤 물처럼 깊게 흐르되, 막히고 눌릴수록 더 응축되는 기질이다. 경오의 한여름 불이 더해져, 잠재력 깊은 체력 위에 순간의 힘 폭발이 가능한 마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주도적으로 앞서나가는 스타일보다, 뒤에서 상황을 읽으며 저수지처럼 에너지를 모았다가 결승 전 구간에서 한 폭발로 추월하는 주법이 맞는다. 경오의 결단력이 마지막 직선에서 빛나는 순간, 이 말의 진가가 드러난다.

조심할 흐름

토가 겹겹이 쌓여 있고 목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막혀만 있고 뚫리지 않으면 스스로를 가두게 된다. 경마생 초반부터 적절한 자극과 방향을 받지 못하면, 깊은 저항력이 오히려 경직된 보폭으로 나타날 수 있다. 조교 과정에서 변칙 작전과 유연한 페이싱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사2세~무진12세~정묘22세~병인32세~을축42세~지금 구간 무진(1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제주 8R1110m양호10296(-1)10/10장우성100.1s45.6배
2/17제주 6R1200m–8297(-9)8/10한영민104.1s17.2배
6/18제주 7R1110m–8306(-2)12/12문현진100.6s9.6배
5/6제주 7R1110m–8308(+8)1/10문현진91.5s3.4배
12/18제주 6R1200m–9300(+5)4/12문현진99.3s17.4배
11/12제주 7R1110m–1295(+3)2/11문현진92.4s4.6배
10/16제주 6R1200m–1292(-3)2/11문현진104.8s1.9배
9/17제주 6R1110m–7295(-5)1/12강수한92.4s4.4배
7/9제주 7R1110m–12300(-4)1/12문현진92.9s9.3배
6/18제주 11R1200m–7304(+1)7/12문현진102.9s12.9배
5/21제주 7R1000m–10303(+2)3/12문현진83.9s5.8배
4/30제주 10R1110m–7301(-7)2/12문현진93.7s8.5배
4/2제주 10R1110m–12308(+2)3/12문현진95.0s7.0배
3/5제주 7R1110m–8306(-1)5/12문현진96.0s9.1배
2/5제주 8R1110m–9307(-2)4/12문현진93.8s9.6배
1/15제주 6R1000m–4309(+2)10/12이소연87.7s9.6배
12/20제주 7R1110m–8307(+2)1/10문현진96.7s8.0배
3/29제주 4R1110m–7–12/12문현진95.5s5.8배
8/4제주 8R1110m–5305(+5)10/11권진영93.2s28.1배
6/30제주 5R1110m–4300(+3)7/9김한남90.4s26.5배
5/18제주 4R1110m–1297(+6)9/12권진영91.6s32.1배
11/4제주 5R800m–5291(-7)5/8문현진62.1s16.2배
9/8제주 7R1000m–8298(-3)12/12문현진83.6s45.1배
7/15제주 8R1200m–2301(+5)6/11나유나100.2s26.0배
6/30제주 3R1000m–6–5/11이재웅80.3s37.2배
6/16제주 7R1200m–7296(+10)8/8권진영101.2s10.2배
2/17제주 5R1110m–1286(-2)6/12문현진92.1s24.7배
2/4제주 5R1000m–6288(+5)8/12권진영81.7s8.2배
1/13제주 5R1110m–10283(-3)4/12권진영91.1s33.1배
12/23제주 9R400m–4286(+8)4/9문현진29.9s12.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권진영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권진영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권진영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641130
1000m29310
1200m2327
900m926
800m52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31205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