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힘찬기운

힘찬기운HIMCHANGIUN
거 · 2011.08.04생금(金)연주 신묘 · 월주 을미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태용
출주38
1착4
2착5
3착5
승률11%
복승률2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7입상력 7기세 3꾸준함 3.9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일주 신묘: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가 봄풀(묘)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오10세~계사20세~임진30세~신묘40세~경인50세~지금 구간 갑오(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9제주 13R1000m–11253(+12)10/12문현진87.3s42.8배
9/1제주 5R800m–10241(+1)12/12원유일67.4s25.4배
7/28제주 11R800m–7240(+14)1/12원유일65.5s22.8배
5/27제주 5R900m–6226(-2)8/10배성아75.5s23.2배
5/13제주 5R900m–3228(-2)9/10원유일76.4s14.5배
4/29제주 6R900m–2230(-2)4/12원유일75.2s58.6배
4/15제주 4R1000m–6232(-12)10/12김대연86.8s51.9배
2/10제주 5R900m–2244(-1)9/12김대연77.3s13.6배
1/20제주 5R800m–9245(+4)9/10원유일66.6s48.7배
12/23제주 6R800m–6241(-4)11/11김준호69.3s20.5배
12/16제주 7R800m–2245(+1)5/9김대연67.6s9.3배
12/3제주 6R800m–1–5/9김대연65.6s10.3배
11/19제주 4R900m–6244(-2)11/12김용섭77.6s17.4배
11/5제주 5R900m–7246(-2)3/11김용섭74.7s13.7배
10/28제주 4R900m–3248(+3)3/10김용섭75.4s3.1배
10/14제주 4R800m–7245(-5)4/10김대연66.2s58.4배
10/8제주 6R900m–2250(-1)2/10김대연75.2s7.8배
9/24제주 2R800m–5251(+4)3/10김용섭67.3s18.9배
9/3제주 2R800m–2247(-4)8/10김용섭66.5s5.7배
8/27제주 2R800m–6–8/10김대연66.7s10.6배
7/29제주 10R900m–7251(+10)7/10안득수76.1s17.2배
4/22제주 3R800m–5241(-5)10/10안득수67.2s29.4배
4/8제주 4R900m–5246(+7)9/10안득수78.6s8.3배
3/18제주 2R800m–2239(-5)6/10김태준66.3s2.7배
3/12제주 1R900m–4244(-5)7/10김태준76.5s1.5배
2/27제주 3R900m–8249(-6)2/10김태준75.3s7.8배
1/16제주 3R900m–6255(+2)2/10김태준76.9s5.5배
12/25제주 6R900m–5253(-8)3/10권육77.8s4.5배
12/5제주 4R800m–6261(+4)8/10권육68.0s2.6배
11/21제주 1R900m–4257(-12)2/10권육76.7s6.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935
900m1507
1000m200
4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84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