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당대가문

당대가문DANGDAEGAMUN
거 · 2012.03.25생목(木)연주 임진 · 월주 계묘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상승흐름
출주125
1착13
2착10
3착12
승률10%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7입상력 5.6기세 0.3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1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봄 이슬 속 쇠를 타는 덩굴의 팔자

연주와 월주의 물(임·계)이 흙(진)에 스며들고, 일주 을유에서 목의 유연함이 쇠(금)와 맞닿습니다. 물과 나무의 두터운 생명력이 딱딱한 금을 감싸 안으면서도, 화의 부재로 폭발적 순발력은 제한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이슬처럼 부드럽고 적신 기질 속에 잘 여문 쇠 같은 단단함을 품고 있습니다. 덩굴처럼 휘어지되 꺾이지 않는 생명력이 팔자의 중심인데, 물이 흙을 적시듯 스며드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일관되게 흐르되 폭발하지 않는—차분하고 끈기 있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레이스는 초반 스타트에서 강렬함보다는 중반 이후 점진적 추력이 특징입니다. 화가 없어 화려한 순발력은 적지만, 물과 나무의 조합으로 장거리에서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꾸준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단거리 단력 경주보다 스태미나가 요구되는 레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준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쇠(금)가 나무(목)를 깎고, 물(수)이 금을 소모시키는 오행의 순환 속에서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경주는 금의 단단함을 갈아내 버립니다. 봄 이슬의 유연함이 강점이므로, 혹독한 훈련보다 일관되고 부드러운 페이스 조절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스퍼트를 피하고 자신의 리듬을 지킬 때 최고의 성능을 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진4세~을사14세~병오24세~정미34세~무신44세~지금 구간 을사(1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꾸준함 85, 잔차 추세 79약점 · 막판킥 0, 게이트 적합 10, 휴양 적합 1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24제주 8R1200m–7289(-10)7/8이성민104.5s43.0배
6/6제주 8R1200m건조7–9/9원유일103.5s23.2배
5/23제주 8R1300m다습4299(-7)10/10곽용남112.9s31.1배
3/28제주 8R1300m다습8306(+1)9/9김다영113.1s52.6배
3/14제주 8R1300m건조10305(+1)10/10김다영114.3s44.1배
2/28제주 8R1300m양호10304(-3)8/10김다영113.6s25.6배
12/7제주 6R1400m건조9307(+5)10/10김경휴125.8s45.8배
9/7제주 6R1400m불량10302(+3)10/10한영민121.2s23.2배
5/25제주 6R1400m건조3299(-1)9/9안득수121.3s16.5배
2/24제주 6R1400m포화5300(+9)10/10원유일125.4s19.2배
11/18제주 6R1400m–4291(+1)5/9강수한119.5s16.0배
9/23제주 5R1400m–6290(-5)6/10문성호123.3s24.6배
8/12제주 7R1200m–5295(+3)10/10문성호101.6s4.8배
7/28제주 14R1400m–7292(-3)1/10문성호122.1s11.7배
5/6제주 7R1200m–5295(-2)4/10안득수96.9s8.1배
3/11제주 7R1200m–8–4/10문성호101.5s5.8배
3/3제주 7R1110m–3297(-3)3/10문성호91.6s32.6배
11/26제주 7R1110m–4300(-2)10/12안득수94.1s20.0배
11/12제주 7R1110m–8–4/12안득수92.6s18.1배
10/28제주 8R1110m–3302(+4)7/12안득수93.7s19.7배
10/15제주 7R1110m–6298(-17)6/12안득수93.1s26.9배
9/3제주 7R1200m–4315(+6)9/12안득수99.9s87.4배
8/6제주 8R1110m–1309(+1)10/10김대연95.0s23.2배
7/9제주 5R1200m–6308(-1)9/12원유일101.3s99.3배
6/4제주 7R1000m–7–1/12안득수82.3s7.6배
5/20제주 7R1110m–10309(+3)8/10안득수94.4s8.7배
3/18제주 7R1110m–3–4/10안득수93.0s9.5배
3/5제주 7R1000m–4306(+6)1/10안득수80.5s14.7배
1/14제주 6R1110m–9300(+11)5/10안득수92.9s22.7배
12/10제주 7R1200m–7289(-1)6/10김경휴104.4s25.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한남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한남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한남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40210
1000m32410
900m1938
1200m1702
1400m711
800m634
13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5133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