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와흘공주

와흘공주WAHEULGONGJU
암 · 2013.05.03생토(土)연주 계사 · 월주 병진 · 일주 기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0
3착2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3.2기세 2.2꾸준함 6스피드 5.4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사
화(火)로 데워지는 밭의 질주마 팔자

연주와 일주에서 뱀의 초여름 기운이 반복되며, 월주의 태양 병(丙)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흙 위의 반복된 불씨가 큰 불로 증폭되는 오행 구조로, 타고난 추진력과 반복적 가속이 강합니다.

타고난 기질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이 아침 햇불(사)로 데워지고, 다시 태양(병)이 크게 비추며 용(진)의 힘이 밑받침하는 구조입니다. 준비된 자리에서 차근차근 익혀온 힘이 순간 폭발하는 기질로, 조용히 대기하다가도 신호가 떨어지면 몸 전체가 불붙듯 폭발하는 경주마의 진정한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반복된 훈련 속 미세한 신호를 감지하는 예민함(계의 이슬비)과 태양처럼 쏟아붓는 화력(병)이 결합되어, 막판 스퍼트에서 자신의 최고 속도를 일순간에 터뜨립니다. 뛰기 전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출주하는 마의 표본으로, 큰 무대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분사하는 승자의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강해 오히려 과열되거나 성급함으로 흐를 위험이 있습니다. 목(木)이 없어 자신의 거대한 에너지를 제어할 고삐가 약하고, 금(金)의 부재로 무리할 때 회복 탄력성이 떨어집니다. 피크 타이밍을 놓친 시기나 연속 경주에서 체력 관리가 최대 과제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묘10세~갑인20세~계축30세~임자40세~신해50세~지금 구간 을묘(10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4제주 1R400m–1246(+6)8/8문현진33.9s24.7배
3/18제주 8R800m–6240(-1)7/10김준호70.9s62.6배
3/4제주 7R400m–2–3/7김준호33.1s19.9배
2/24제주 8R400m–6241(-1)9/10문성호34.2s15.6배
2/10제주 2R800m–8242(+1)10/10조희원75.9s130.9배
12/23제주 4R800m–2241(-7)10/10유미라77.3s132.5배
10/29제주 3R800m–8248(+1)10/10김대연73.7s175.7배
10/22제주 5R800m–7245(-2)–문현진0.0s41.0배
9/30제주 6R400m–3247(-1)10/10김홍권34.4s58.7배
9/9제주 4R800m–3248(-3)9/10장우성74.7s91.5배
9/2제주 3R400m–2251(-2)8/10장우성33.5s56.2배
8/5제주 6R800m–6253(+1)6/7장우성77.2s39.1배
7/16제주 7R400m–6252(-2)8/8장우성35.9s14.4배
7/9제주 8R800m–1254(+1)8/8장우성71.9s27.2배
6/25제주 9R800m–3253(-4)3/7장우성72.7s10.6배
6/18제주 9R800m–9257(-3)5/8장우성71.7s41.2배
6/4제주 7R800m–3260(+1)8/9장우성74.8s4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001
400m6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