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용의질주

용의질주YONGUIJILJU
거 · 2014.03.10생금(金)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경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태용
출주19
1착2
2착2
3착4
승률11%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7.6기세 3.2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7.6과거 출주 기록(1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진
봄 못에 잠긴 무쇠, 불씨로 달리는 팔자

연주의 갑목(木)이 오화(火)를 밀어붙이고, 월주 정화(火)가 그 힘을 오래 지탱합니다. 일주의 경금(金)은 봄 진흙 속에서 조용히 여물며, 목화의 거친 기운을 정제합니다. 수(水)가 없어 극단적 추진력을 멈추지 못하되, 금과 토가 그 폭발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젖은 흙 속의 무쇠처럼,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내부에 강한 추진력을 품고 있습니다. 연주의 거목이 여름 정오를 향해 밀어붙이고, 월주의 화롯불이 그 추동을 끊임없이 지핍니다. 차갑고 절단적인 경금이 흙 속에 묻혀 있다가, 순간 터져 나올 때의 폭발력이 이 말의 진정한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무쇠가 불에 달궈지면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됩니다. 이 말은 도약의 순간, 한 점으로 수렴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꾸준한 화력 아래 점진적으로 준비되다가, 게이트를 나서는 그 찰나에 모든 것을 걸고 내달립니다. 중반부 승패보다는 막판의 결단이 운명을 가릅니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과다로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水)가 없어 열기를 식히는 회복의 주기가 약합니다. 무리한 훈련이나 연속 출전은 이 말의 내구성을 갉아먹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흙에서 나오지 못한 채 내부 부상으로 번질 위험이 있으므로, 충분한 휴식과 조절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무진9세~기사19세~경오29세~신미39세~임신49세~지금 구간 무진(9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25제주 5R1000m–8258(-4)7/8한영민90.0s23.6배
5/12제주 3R1000m–10–10/10한영민89.9s10.7배
4/28제주 2R1000m–10262(+1)5/10한영민86.8s30.2배
4/13제주 4R1000m–12–10/12한영민88.6s16.8배
2/3제주 2R1000m–12261(+1)4/12문현진89.1s4.8배
1/20제주 2R900m–12260(-1)3/12문현진77.4s8.5배
12/30제주 4R800m–12261(+8)10/12문현진67.4s6.4배
9/16제주 5R800m–10–9/12문현진67.3s14.4배
8/26제주 5R1000m–12253(-8)6/12문현진86.7s4.3배
7/28제주 10R800m–10261(+4)6/10문현진67.0s1.8배
7/8제주 5R800m–10257(+3)1/10문현진65.6s13.5배
12/10제주 1R800m–7254(+4)5/10심광선67.9s13.5배
11/18제주 4R800m–3250(-2)3/9곽용남66.9s14.4배
11/4제주 4R800m–1252(+1)3/10곽용남67.4s7.4배
10/28제주 2R800m–1249(-2)–심광선0.0s5.6배
10/14제주 6R800m–6251(-4)2/10심광선67.7s9.2배
10/1제주 3R800m–10255(-6)1/10김홍권66.4s2.2배
9/9제주 5R400m–10261(-7)5/10곽용남32.3s10.7배
8/26제주 7R800m–8268(-6)3/9곽용남67.8s6.9배
8/6제주 2R800m–3274(+1)2/10곽용남67.1s5.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127
1000m6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92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