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연일화

천연일화CHEONYEONILHWA
암 · 2014.05.11생수(水)연주 갑오 · 월주 기사 · 일주 임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26전 무승
출주26
1착0
2착0
3착3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9입상력 2.8기세 1.4꾸준함 5.4스피드 8.4경험 8.4과거 출주 기록(2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오
불길을 가르는 강의 팔자

연주 갑목(밀어붙이는 시작)과 일주 임수(흐르는 강)가 만나 물의 기운을 품으되, 월주·일주에서 오화(정오의 불)가 겹쳐 화기가 두텁다. 불과 물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도 속에서, 경주마는 극렬한 에너지를 몸에 품고 트랙을 누빈다.

타고난 기질

임오일주 경주마는 큰 강이 정오의 불을 가로지르는 형상입니다. 물과 불이 정면으로 만나는 갈등 속에서도 밀어붙이는 갑목의 기운(연주)이 등 위에서 채찍질합니다. 불길을 헤치고 나아가는 거친 기질, 순간의 폭발력이 곧 이 말의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화기가 삼중으로 겹친 구도에서 이 경주마는 최고조의 에너지를 단 한 순간에 방출합니다. 초반부터 전력질주하는 스타일, 강하게 밀어붙이다 급격히 식어버리는 기복이 특징입니다. 물의 흐름 임수가 있어 끝까지 완주는 하지만, 정상 근처에서의 승리는 극도로 운의 영역에 좌우됩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가 완전히 비었다는 점이 치명적입니다. 과도한 화기를 누르고 정돈할 금의 기운이 없어, 훈련 과정에서 과열·탈진·부상의 위험이 높습니다.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냉각과 회복에 집중하되, 한 번의 무리가 경력을 끝낼 수 있다는 경각심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경오9세~신미19세~임신29세~계유39세~갑술49세~지금 구간 경오(9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3제주 7R800m–1248(-2)9/10김준호70.4s55.8배
10/26제주 7R800m–7250(+4)7/10이성민69.4s25.9배
9/29제주 7R800m–6246(-2)9/10이성민72.7s99.1배
8/31제주 6R800m–5248(+4)8/9이성민73.6s21.4배
8/17제주 8R800m–7244(+3)10/10이성민72.6s24.7배
8/3제주 3R800m–1241(+1)10/10이성민70.7s57.6배
7/7제주 5R800m–3240(+1)9/10김다영71.8s22.6배
6/23제주 8R800m–3239(-2)4/10이소연70.0s37.9배
5/19제주 8R800m–1241(-2)9/10김다영71.6s32.5배
5/4제주 8R800m–9243(-2)10/10김다영73.3s103.2배
4/13제주 7R800m–5245(-2)7/10김다영72.5s10.7배
3/30제주 7R800m–10247(-1)6/9원유일71.8s4.7배
3/10제주 6R800m–2248(-5)4/10김다영72.0s19.1배
2/24제주 6R400m–10–3/10김경훈32.2s17.5배
1/27제주 5R800m–10253(-2)7/10나유나73.1s23.8배
1/12제주 5R400m–8255(+4)4/8나유나33.7s34.9배
12/23제주 2R800m–9251(-5)6/9김경훈72.7s14.7배
11/25제주 2R800m–3256(-1)7/10김경훈71.3s23.4배
11/3제주 3R400m–4–4/7김경훈33.2s8.3배
10/21제주 3R400m–4257(-4)4/9김이랑32.8s8.1배
10/14제주 2R800m–5–5/8김경훈73.6s6.9배
9/22제주 8R800m–5261(-2)3/10김경훈71.5s11.0배
9/9제주 2R800m–6–6/8나유나72.9s15.8배
9/2제주 9R400m–1263(+9)3/6김경훈32.7s7.0배
3/25제주 1R400m–9254(-1)9/9장우성33.5s22.8배
3/18제주 8R800m–1–10/10조희원73.2s51.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이성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이성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이성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다영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다영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다영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2001
400m6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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