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동백동산

동백동산DONGBAEKDONGSAN
거 · 2015.04.30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17전 무승
출주106
1착8
2착6
3착14
승률8%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7입상력 5.3기세 1.6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10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자
한밤 물 위의 해, 때를 읽는 팔자

병화(太陽)의 기세가 자수(寒水)에 눌려 있으며, 토(土)가 두텁게 깔린 사주입니다. 태양의 화력보다는 겨울밤의 습도와 봄 흙의 무게를 읽어내는 마(馬)로, 기후와 트랙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각형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한밤의 물(子)이 태양(丙)을 누르고, 봄 흙(辰)과 여름 마른 흙(未)이 두텁게 깔려 있습니다. 이는 직진의 화력보다는 지면의 습기, 트랙의 질감, 바람의 방향 같은 미세한 조건들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섬세한 신경계를 가진 말입니다. 겨울밤 같은 이 기질은 과도한 자극에 쉽게 흔들리지만, 한번 리듬을 잡으면 조용히 그 흐름을 탄다.

승부의 방식

경(庚)의 결단력과 을(乙)의 유연성이 함께 작동합니다. 도주하기보다는 뒤에서 상황을 재며 정확한 타이밍에 스퍼트를 터뜨리는 전술형입니다. 초반 급행군단과의 경쟁보다는 중반 이후 필드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막판 직선에서 토의 무게감을 딛고 추진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장거리일수록 본령이 드러난다.

조심할 흐름

물 위의 태양은 불안정한 위치입니다. 날씨가 급격히 변하거나 트랙이 질어지는 조건에서 신경과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토가 과하면 무거움으로 변할 수 있으니, 과도한 체중 관리나 운동 강도로 본래의 민첩성을 잃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계절 변화와 습도 관리가 경기력을 좌우하는 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9세~무인19세~정축29세~병자39세~을해49세~지금 구간 기묘(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5제주 7R1200m건조2294(+7)8/8이소연105.9s17.1배
2/28제주 7R1110m양호5287(-5)7/9안득수95.0s30.0배
2/14제주 6R1110m다습9292(+22)8/10이소연96.4s40.2배
6/15제주 5R1200m건조7270(+4)10/10강수한106.9s32.3배
6/1제주 5R1200m건조5266(-12)7/10강수한105.0s23.1배
5/18제주 5R1200m건조5278(-6)6/10문성호103.0s17.6배
5/4제주 5R1200m건조3–4/10김홍권103.9s19.8배
1/13제주 5R1200m양호9284(-1)7/10박재희104.4s46.4배
12/23제주 8R1200m–1285(-5)9/10문성호114.3s22.1배
11/24제주 7R1200m–9290(-4)8/10이성민104.6s71.6배
10/13제주 7R1200m–4294(+12)9/10양민재107.2s50.0배
9/22제주 6R1200m–10282(-1)10/10김재원108.4s34.5배
9/8제주 8R1200m–9283(+3)5/10김홍권104.5s12.9배
8/25제주 8R1110m–2280(-3)2/10박성광93.0s7.9배
7/28제주 12R1110m–6283(-2)8/10강수한95.0s9.3배
7/14제주 8R1110m–9285(-1)5/10전현준95.7s7.8배
6/30제주 9R1110m–10286(-3)7/10박성광94.3s12.0배
6/17제주 6R1110m–2289(-2)1/8박성광91.7s3.7배
5/26제주 6R1110m–5291(-3)4/10조희원95.8s17.5배
5/12제주 6R1110m–1294(+6)8/10김경휴94.0s7.9배
4/29제주 6R1110m–3288(+4)4/10김홍권92.4s16.8배
4/8제주 6R1110m–9284(-3)3/10조희원94.0s28.8배
3/25제주 5R1110m–6287(+4)3/10문현진94.9s37.7배
3/4제주 6R1200m–8283(+2)7/10조희원105.1s21.5배
2/10제주 5R1110m–3281(-1)6/10조희원94.3s7.9배
1/13제주 6R1200m–1284(+2)–원유일0.0s18.6배
12/16제주 5R1000m–8282(-3)6/12원유일83.6s47.3배
12/9제주 7R1110m–7285(+3)7/12김대연96.0s24.3배
9/23제주 8R1110m–9282(-5)8/9원유일96.0s43.0배
9/2제주 5R1110m–3287(-3)8/9원유일94.6s32.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14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강수한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강수한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강수한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갈색 안장 부진이 말은 갈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갈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4128
1000m2929
1200m1400
800m1014
900m935
4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682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