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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강자

홈런강자HOMERUNGANGJA
거 · 2015.04.20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18전 무승
출주35
1착5
2착1
3착4
승률14%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7입상력 5.6기세 2.5꾸준함 3.8스피드 10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인
새벽 빛으로 달리는 나무의 팔자

일주 병인은 새벽 숲 위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기세가 크고 맹렬하며, 월주 경진의 금이 그 불을 부수고 결단하는 에너지로 다듬습니다. 연주 을미의 담대한 생명력이 받쳐주지만 수의 결핍은 흐름을 차단하는 위험을 암시합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호랑이 숲에서 만천하를 비추는 해가 떠오르는 형상입니다. 병화는 격렬하고 화려한 불로, 경금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만나 가장 강렬한 가속도를 만듭니다. 태생부터 질주하는 기운이 몸에 밴 경주마로, 어떤 마장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낼 수밖에 없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치고 나가는 주행형입니다. 목이 화를 키우고 금이 그것을 직진의 힘으로 벼리니, 한번 레이스에 나서면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최고조입니다. 타고난 기세가 곧 승리의 무기이며, 앞 말을 따라잡으려는 욕심보다 자기 길을 뚫고 나가는 데 집중할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수의 결핍이 이 마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불이 너무 크게 타오르면 제어가 어려워지고, 장거리에서 체력 소모가 심해지거나 돌발 상황에서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목과 토가 두텁다는 것은 고집이 강하다는 뜻이니, 기수의 신호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뜻대로 질주하려는 습벽을 조절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5세~무인15세~정축25세~병자35세~을해45세~지금 구간 기묘(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9제주 8R1000m–12290(+3)11/12원유일87.6s77.6배
2/19제주 6R1000m–12287(-3)11/12김용섭89.4s5.8배
1/15제주 8R1000m–12290(-7)3/12김용섭87.9s9.6배
12/19제주 5R1000m–5297(+4)10/10원유일88.4s8.0배
11/21제주 4R1000m–4293(-10)9/12원유일86.0s26.7배
11/7제주 4R1000m–11303(-2)8/12김한남86.7s103.0배
10/16제주 7R900m–1305(+6)6/9김한남77.2s7.2배
2/21제주 4R1000m–8299(-1)3/10한영민86.5s17.9배
2/8제주 1R900m–6300(+15)8/10김대연75.5s4.3배
8/2제주 8R1000m–2285(-1)6/11한영민86.6s15.3배
6/28제주 5R1000m–8286(-5)10/10곽용남90.3s15.0배
6/14제주 5R1000m–7291(+4)8/10강수한89.7s10.5배
5/24제주 4R1000m–1–3/10강수한86.1s3.0배
5/11제주 2R1000m–5287(+4)3/10강수한86.0s18.7배
4/27제주 2R1000m–2–9/12한영민89.1s5.8배
4/12제주 2R1000m–3283(-6)9/12한영민88.1s13.1배
3/30제주 2R1000m–9289(-2)8/12한영민87.6s4.1배
3/8제주 3R1000m–6291(+3)11/12한영민88.5s1.8배
2/15제주 1R1000m–1288(-4)1/10한영민85.9s2.5배
2/1제주 6R900m–5292(+8)1/10한영민77.0s2.1배
10/5제주 1R800m–6284(+8)4/10김한남69.3s3.1배
9/8제주 5R900m–5276(-2)7/9원유일79.0s1.8배
8/25제주 3R900m–4278(-3)5/10원유일76.2s27.9배
8/10제주 10R800m–7281(-4)10/10원유일69.3s15.8배
7/20제주 4R1000m–6285(+8)12/12김한남90.9s13.0배
5/4제주 1R900m–6–12/12이재웅82.1s2.8배
4/20제주 3R900m–6277(+4)5/7이재웅76.6s3.5배
3/31제주 3R900m–9273(-5)2/12이재웅76.5s7.5배
3/10제주 2R900m–7278(-3)4/12이재웅78.0s8.7배
2/23제주 2R900m–11281(-3)9/12김용섭80.2s2.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원유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원유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원유일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815
900m1112
800m422
4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55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