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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전설

일대전설ILDAEJEONSEOL
암 · 2016.02.25생화(火)연주 병신 · 월주 경인 · 일주 정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영래
15전 무승
출주16
1착1
2착1
3착4
승률6%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6.8기세 5.3꾸준함 3.9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축
태양 아래 언 땅을 녹이는 박력의 팔자

연주의 거대한 화(병)가 월주의 결단의 금(경)과 만나 강렬한 추진력을 만들고, 일주의 은근한 정화(정)가 축의 인내로 그것을 붙잡는다. 화와 금이 팽팽하게 맞서며 경주마로서 폭발적인 스프린트와 냉정한 페이스 조절을 동시에 갖춘 주자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녹이는 화롯불—이것이 정축의 자질이다. 외로움과 끈기가 바탕인 말이 연주의 태양처럼 광대한 열정을 품고 있다. 작지만 오래가는 심지에 큰 불꽃을 얹은 격으로, 조용한 저력 속에 의외의 폭발력을 숨기고 있다.

승부의 방식

경인월의 호랑이처럼 새벽 숲을 헤치는 결단력이 레이스 중반의 추월 국면에서 빛난다. 병신의 태양 기운은 마지막 직선에서 모든 에너지를 한 점으로 모아 가속한다. 화-금의 팽팽한 긴장이 박자 정확한 페이스 운용을 만들어, 흐름을 타며 순간의 틈을 노린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비어 있는 팔자여서 회복과 여유의 순간이 취약하다. 광대한 병화의 에너지는 아름답지만 한 번 꺼지면 다시 타오르기까지 오래 걸릴 수 있다. 과도한 출전과 무리한 페이스 조절이 오히려 생명력을 갉아먹지 않도록, 조용한 겨울의 화롯불처럼 살뜰한 회복의 시간을 존중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신묘3세~임진13세~계사23세~갑오33세~을미43세~지금 구간 신묘(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4제주 3R800m–7283(-2)10/10박성광70.8s8.5배
11/22제주 3R800m–9–4/10박성광67.8s10.5배
11/15제주 3R800m–9285(+1)3/9김준호67.6s12.3배
10/26제주 1R800m–6284(-1)3/10강수한67.1s27.1배
10/11제주 3R800m–3285(+6)6/10강수한66.5s56.6배
7/5제주 3R900m–2279(-4)8/8강수한80.1s6.1배
6/22제주 1R800m–9283(-5)10/10장우성68.0s9.7배
6/8제주 7R800m–3288(-1)2/10장우성67.9s5.2배
4/26제주 7R800m–8289(-1)7/10장우성70.4s2.3배
3/23제주 7R800m–1290(-3)4/10장우성68.9s18.9배
3/8제주 6R800m–10293(+3)9/9강수한70.7s9.1배
11/17제주 8R800m–3290(-6)6/10강수한69.3s4.2배
11/2제주 5R800m–10–4/10강수한68.6s11.9배
9/29제주 7R800m–2296(+2)3/10곽용남69.2s1.9배
8/10제주 2R800m–1294(-3)3/10곽용남67.6s1.7배
7/13제주 8R400m–9297(-7)1/10곽용남31.3s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405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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