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장고도

장고도JANGGODO
암 · 2016.02.25생화(火)연주 병신 · 월주 경인 · 일주 정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출주14
1착5
2착1
3착1
승률36%
복승률4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8.5기세 7.3꾸준함 5.7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축
태양 아래 언 땅을 녹이는 박력의 팔자

연주의 거대한 화(병)가 월주의 결단의 금(경)과 만나 강렬한 추진력을 만들고, 일주의 은근한 정화(정)가 축의 인내로 그것을 붙잡는다. 화와 금이 팽팽하게 맞서며 경주마로서 폭발적인 스프린트와 냉정한 페이스 조절을 동시에 갖춘 주자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녹이는 화롯불—이것이 정축의 자질이다. 외로움과 끈기가 바탕인 말이 연주의 태양처럼 광대한 열정을 품고 있다. 작지만 오래가는 심지에 큰 불꽃을 얹은 격으로, 조용한 저력 속에 의외의 폭발력을 숨기고 있다.

승부의 방식

경인월의 호랑이처럼 새벽 숲을 헤치는 결단력이 레이스 중반의 추월 국면에서 빛난다. 병신의 태양 기운은 마지막 직선에서 모든 에너지를 한 점으로 모아 가속한다. 화-금의 팽팽한 긴장이 박자 정확한 페이스 운용을 만들어, 흐름을 타며 순간의 틈을 노린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비어 있는 팔자여서 회복과 여유의 순간이 취약하다. 광대한 병화의 에너지는 아름답지만 한 번 꺼지면 다시 타오르기까지 오래 걸릴 수 있다. 과도한 출전과 무리한 페이스 조절이 오히려 생명력을 갉아먹지 않도록, 조용한 겨울의 화롯불처럼 살뜰한 회복의 시간을 존중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신묘3세~임진13세~계사23세~갑오33세~을미43세~지금 구간 신묘(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8제주 4R900m–8262(+2)4/9박성광75.4s4.2배
12/13제주 5R1000m–5260(-8)6/10박성광86.8s12.7배
11/23제주 5R1000m–7––박성광0.0s0.0배
8/2제주 12R900m–9268(+5)5/10박성광76.0s2.6배
7/20제주 2R900m–9263(-14)1/10박성광76.7s4.3배
7/5제주 5R900m–4277(-4)1/10박성광75.9s3.3배
6/22제주 2R900m–4281(-1)4/10김준호76.8s5.9배
6/14제주 4R1000m–9283(+1)–김준호0.0s14.9배
5/31제주 2R900m–3282(-6)2/9김한남77.9s2.6배
5/18제주 1R900m–10288(-10)4/10김한남77.7s11.8배
5/10제주 2R900m–3298(+39)8/10김한남78.3s3.1배
2/16제주 5R900m–9259(-9)5/10김한남77.7s27.6배
1/25제주 9R800m–7268(-3)1/10김한남67.2s2.5배
1/12제주 6R800m–6271(-9)1/10김한남68.1s2.4배
12/14제주 6R800m–6280(+1)1/10김한남69.6s1.7배
12/7제주 7R800m–2279(+3)3/10김한남70.0s1.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923
800m43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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