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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찬가

달의찬가DARUICHANGA
암 · 2016.04.16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출주29
1착3
2착3
3착4
승률10%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6.6기세 3.7꾸준함 4.8스피드 10경험 8.7과거 출주 기록(2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산 안 용이 힘껏 내딛는 팔자

토가 세 번 겹쳐 무게감 있는 기초 위에서, 태양 같은 화의 에너지가 봄 용의 추진력을 밀어낸다. 목이 없어 가진 것을 쓸어가는 임수의 흐름을 막지 못하지만, 그 거친 흐름 속에서도 몸 안 산과 용이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마다.

타고난 기질

무(戊)의 큰 산에 봄 용 진(辰)이 깃든 이 말은 선천적으로 무게감 있고 안정적인 체구를 타고났다. 토가 셋이나 모여 밑바닥이 단단하고, 화는 그 산 위에서 태양처럼 환하게 에너지를 쏟아낸다.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뜨거운 기질—이것이 스타트에서 중원까지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경주마의 원천이다.

승부의 방식

시작은 느리지만 중반 이후가 강하다. 연주의 병(丙) 불이 월주 임수(壬辰)의 봄 용을 자극하면, 일주 무진이 품은 묵직한 추진력이 폭발한다. 직선에서 가장 빠르게 호흡을 몰아치는 마, 큰 경기장에서 중거리 이상의 거리를 편하게 누르는 스타일이다.

조심할 흐름

목이 완전히 없다는 것이 약점이다. 임수의 거친 물줄기가 몸을 휘감을 때, 이를 부드럽게 풀어낼 '나무'가 없다. 과도한 훈련이나 스트레스는 토의 무게감을 경직시키고, 회복이 더딜 수 있다. 장거리 반복 경주나 심화된 경쟁 상황에서 조절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계사7세~갑오17세~을미27세~병신37세~정유47세~지금 구간 계사(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9제주 4R1000m–2289(-5)6/10안득수86.9s21.8배
2/18제주 3R900m–1294(+1)10/10안득수76.5s71.5배
1/28제주 4R1000m–4293(+1)10/10안득수88.6s6.3배
10/8제주 5R1000m–7292(+9)3/10박성광85.8s11.5배
9/17제주 4R1110m–3282(-1)–박성광0.0s9.9배
9/11제주 4R1110m–4–4/9박성광98.5s15.5배
8/27제주 2R1000m–1283(-2)2/10박성광88.1s8.0배
7/10제주 3R1000m–2285(+6)1/9전현준87.6s11.0배
6/18제주 7R1000m–2279(+3)5/10김홍권87.3s17.3배
5/28제주 8R1000m–1276(-1)7/10전현준90.4s6.7배
5/7제주 6R1000m–4277(+4)4/10전현준85.6s6.7배
4/9제주 7R1000m–1273(+7)5/10곽석86.7s6.6배
3/5제주 5R900m–3266(+1)5/10원유일76.7s103.2배
1/22제주 4R1000m–5265(-4)6/10전현준89.1s8.0배
12/19제주 3R900m–9269(+2)3/10김홍권78.4s32.0배
12/4제주 6R900m–8267(-34)6/9강수한76.5s31.1배
7/2제주 5R1000m–1301(+10)4/10강수한85.9s8.0배
9/27제주 2R800m–8291(+3)5/10김경훈67.1s8.1배
8/24제주 3R1000m–8288(-1)5/10김경훈87.0s19.5배
8/10제주 3R900m–8289(+6)9/10김경훈77.1s51.8배
5/24제주 3R1000m–7283(+5)7/10김경훈89.2s24.6배
5/10제주 4R1000m–2–10/10김준호87.4s19.1배
5/3제주 1R800m–5278(-8)2/10전현준66.9s2.3배
4/19제주 1R900m–1286(+6)3/10전현준77.3s11.8배
3/1제주 7R800m–4280(-2)5/10김경훈68.0s6.3배
2/15제주 6R800m–1282(-6)1/10원유일68.0s11.8배
2/2제주 9R800m–10288(-1)1/10김경훈68.1s2.1배
1/11제주 8R800m–9289(-1)4/10김경훈70.7s51.1배
12/14제주 6R800m–10290(-4)3/10원유일71.0s4.0배
12/1제주 7R800m–2294(+4)2/9원유일69.7s9.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413
800m825
900m6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93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