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상고지

상고지SANGGOJI
암 · 2017.03.03생토(土)연주 정유 · 월주 임인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23
1착1
2착3
3착1
승률4%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2입상력 4.5기세 3.9꾸준함 4.9스피드 10경험 8.1과거 출주 기록(2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겨울 땅 위에 선 쇠의 팔자

기축(己丑)의 겹흙이 토(土)를 두텁게 깔고, 그 위에 정유(丁酉)의 심지 불이 쇠를 달구며, 임인(壬寅)의 큰 물이 흐릅니다. 토가 압도적이어서 안정성 높지만, 수·화·목의 흐름이 굳은 것을 녹이고 밀어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겹겹이 쌓인 겨울 땅 위에 태어났습니다. 기축(己丑)의 밭흙과 언 땅이 겹쳐 있어, 몸 깊숙이 힘을 모으는 기질입니다. 느리지만 묵직하고,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는 스태미나형입니다. 겨울 새벽 시간의 침묵 속에서 힘을 비축하다가, 봄 호랑이 시간의 물결을 타며 서서히 움직이는 말이 됩니다.

승부의 방식

정유(丁酉)의 심지 불이 쇠를 단련하듯, 이 말은 반복된 훈련 속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임인(壬寅)의 큰 물이 겹흙을 헤치고 흘러가니, 오래 묵혀 있던 에너지가 폭발하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한 번에 우승하기보다, 계절을 거치며 축적된 힘으로 막판에 승리를 거머쥐는 스타일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지나치게 두텁기 때문에, 겨울 땅처럼 경직되거나 무거워질 위험이 있습니다. 큰 물(임수)이 흐르지만 겹흙이 막을 수 있으니, 훈련 루틴에 갇혀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면 안 됩니다. 심지 불(정화)이 꺼질 때까지 쉼 없이 몰아붙이지 말고, 주기적으로 완전히 회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9세~경자19세~기해29세~무술39세~정유49세~지금 구간 신축(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21제주 3R900m–2–8/10박재희77.8s14.1배
4/8제주 3R900m–9252(-12)2/10박성광76.2s43.8배
2/11제주 1R900m–7264(-2)8/10박재희76.1s52.1배
1/6제주 1R1000m–5266(-1)6/9박재희89.3s54.7배
12/3제주 3R1000m–9267(-3)8/10김준호88.2s32.5배
11/12제주 3R900m–6270(-5)5/10박재희76.8s19.3배
10/28제주 5R1000m–6275(-3)12/12이성민87.4s26.6배
10/14제주 3R900m–5278(-13)2/10김홍권77.3s7.2배
10/1제주 4R900m–8291(+7)7/9이성민76.2s21.2배
8/5제주 4R900m–2284(+4)1/9김홍권76.4s24.9배
9/17제주 2R900m–4280(+2)9/10박성광80.6s47.2배
8/20제주 3R900m–1278(+1)7/10박성광77.8s8.0배
7/30제주 5R900m–3277(-3)6/10김경휴78.7s87.3배
7/2제주 3R900m–7280(+5)7/9김경휴78.1s781.4배
6/4제주 4R900m–7275(+1)8/10김경휴79.2s167.4배
4/23제주 2R900m–7274(+12)9/10김경휴79.0s60.6배
3/19제주 3R800m–2262(+12)5/10김경휴67.8s136.8배
12/4제주 3R800m–2250(-7)8/10이성민69.5s19.3배
11/14제주 3R800m–5257(-7)7/10이성민68.1s40.9배
7/23제주 2R800m–2264(-3)3/8곽용남68.7s6.4배
7/9제주 14R800m–10267(-10)4/10곽용남69.2s1.7배
6/27제주 6R800m–6277(+29)4/9곽용남68.4s7.2배
2/1제주 7R800m–2248(+4)2/10곽용남67.3s13.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경휴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경휴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경휴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313
800m702
10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3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