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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찬가

애월찬가AEWOLCHANGA
거 · 2017.05.16생수(水)연주 정유 · 월주 을사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15전 무승
출주20
1착2
2착0
3착3
승률1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5입상력 5기세 2.6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 이슬과 덩굴 기운으로 조용히 내달리는 팔자

계묘(癸卯) 일주는 봄풀처럼 스며들며 자라는 기질이고, 을사 월주의 덩굴 같은 생명력이 더해져 유연하면서도 끈질긴 주자가 됩니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타고난 기동력과 지구력을 만들고, 토의 부재는 무게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경주마의 본성을 보여줍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와 봄풀 묘(卯)의 조합은 조용하되 꾸준히 자라나는 기질입니다. 겉으로는 온순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끈질긴 생명력이 흐르고 있으니, 마사에서도 조용히 자기 페이스를 지키며 달리는 스타일입니다. 을사 월주의 덩굴 같은 유연성이 더해져 코스의 굴곡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강한 저항보다는 부드러운 추진력으로 거리를 소화합니다.

승부의 방식

화롯불 정(丁)의 작지만 오래 타오르는 힘이 연주에 있으니, 단거리 스프린트보다 중거리 이상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마입니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안정적인 체력 회복과 후반 추진력을 보장하므로, 초반 침착함을 유지하다가 직선에서 자신의 템포로 들어올 때 강합니다. 덩굴의 유연성 덕분에 선행마와의 거리 조절, 외곽 돌아나가기 같은 기술적 움직임도 자연스럽습니다.

조심할 흐름

토(土) 오행의 부재는 급작스러운 변화나 강압적 상황에서 중심을 잃기 쉬운 지점입니다. 기수나 조교사의 강한 채찍질, 코스 변경 같은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면 리듬을 깨뜨릴 수 있으니, 꾸준함을 방해하는 변동사항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봄 에너지의 발산 약점으로 여름 고온 경주나 무리한 연전에서 체력 소진이 빨 수 있으므로 회복 기간의 충분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진4세~계묘14세~임인24세~신축34세~경자44세~지금 구간 갑진(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4제주 2R900m–1252(+7)6/10안득수83.0s44.9배
11/26제주 3R1000m–8245(-1)9/12김경휴89.0s17.6배
11/5제주 2R1000m–6246(-2)9/12한영민88.8s82.6배
10/22제주 3R900m–8248(-18)8/10김경휴79.0s30.0배
4/15제주 4R1000m–3266(-1)9/10안득수91.2s12.0배
3/26제주 3R900m–7259(-8)–한영민0.0s18.5배
3/18제주 5R1000m–8261(-6)–곽용남0.0s42.3배
2/25제주 5R900m–2267(+11)10/10안득수78.9s13.4배
11/6제주 3R1000m–5256(+4)3/10박성광87.6s10.1배
10/9제주 3R1000m–9252(+12)4/10박성광88.8s7.6배
7/3제주 2R1000m–1240(-1)7/9안득수88.2s10.1배
6/18제주 6R1000m–3–5/10안득수87.0s8.8배
6/4제주 7R1000m–8241(-11)6/10안득수88.6s5.6배
4/2제주 6R900m–1–8/10곽용남77.1s8.3배
2/26제주 4R1000m–8252(+3)3/10곽용남85.2s7.2배
1/15제주 4R900m–9249(+2)4/10곽용남78.6s8.0배
12/12제주 5R900m–8247(+2)6/10한영민76.3s8.0배
11/20제주 1R800m–6245(-9)1/10곽석66.8s1.8배
10/16제주 3R800m–10254(+17)3/10곽석68.3s8.0배
8/1제주 5R800m–4237(-8)1/9곽석66.4s7.2배
7/18제주 2R800m–8245(-7)4/9한영민67.8s4.1배
7/4제주 6R800m–10252(+1)5/10한영민68.1s8.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안득수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안득수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안득수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902
900m600
800m52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0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