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년고도

천년고도CHEONNYEONGODO
거 · 2018.03.19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45
1착4
2착4
3착7
승률9%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6.5기세 3.8꾸준함 5.1스피드 10경험 9.7과거 출주 기록(4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무거운 흙에 박힌 쇠, 봄 기운으로 버티는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토(土)를 품으니 기초가 견고한 마체입니다. 무술 연주의 큰 산처럼 안정적인 골격을 을묘 월주의 봄 생명력이 감싸 안아, 경술 일주의 무거운 쇠처럼 차곡차곡 힘을 모아 달립니다. 화·수의 비움이 극단의 스피드보다는 지구력과 집중력으로 거리를 견디는 성질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저녁 흙에 갇힌 무쇠처럼 묵직하고 정직한 기질입니다. 봄의 덩굴처럼 유연하되 절대 끊어지지 않는 끈기가 몸에 밴 마체 — 한 번 방향을 정하면 뒤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토만 세 개, 금 하나가 무겁게 여물어 가는 무게감이 바로 이 말의 특징입니다.

승부의 방식

급할수록 느려지는 법입니다. 화·수가 없으니 폭발적인 스퍼트나 변칙적 움직임보다는 중거리에서 꾸준하게 선행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무술의 버티는 힘과 을묘의 흔들리지 않는 생명력이 조화될 때, 라스트 스팸에서 본능적으로 목을 앞으로 내밀게 됩니다. 이 말은 '뚝심의 경주'가 가장 경쟁력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흙이 너무 많아 물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겨울·초봄의 우기(雨期)나 진흙 마장(馬場)에서는 무게가 독이 될 수 있으니, 체중 관리와 발굽 관리가 생존 전략입니다. 또한 같은 방식만 반복하면 상대에게 읽혀 답보에 빠지기 쉬우니, 조교 단계에서 소폭의 스타일 변화를 일찍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병진6세~정사16세~무오26세~기미36세~경신46세~지금 구간 병진(6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5제주 5R1110m건조7257(+10)10/10정명일103.4s20.7배
10/26제주 4R1200m양호5247(-8)8/10박성광105.0s4.9배
10/12제주 5R1200m양호8255(-2)7/10박성광106.4s3.1배
7/6제주 4R1110m건조2257(-3)1/9박성광97.9s2.9배
6/14제주 6R1110m건조5260(-3)7/10문현진96.4s7.3배
6/1제주 2R1000m양호2–1/10문현진84.1s8.3배
3/16제주 1R1000m건조7–8/10김준호87.7s21.1배
3/1제주 4R1000m다습3263(+1)4/10김준호89.3s12.2배
2/16제주 4R1000m다습7262(+2)4/10김준호89.4s5.5배
1/26제주 4R1000m포화8260(+4)3/10김홍권88.5s10.0배
1/5제주 4R1000m양호7256(-2)4/10김준호88.2s4.8배
12/23제주 3R1000m–8258(+2)2/10김준호92.9s8.9배
12/9제주 2R1000m–1256(-1)3/10김준호86.7s10.6배
11/24제주 4R1000m–1257(-1)8/10임재광88.5s3.6배
11/10제주 4R1000m–5258(+3)4/10전현준87.2s14.2배
10/28제주 3R1000m–9–5/10강수한87.7s10.2배
10/13제주 4R1000m–10255(+1)4/10임재광87.6s7.4배
3/3제주 5R1000m–2254(-2)9/10임재광87.5s14.6배
2/10제주 2R1000m–2256(-6)6/10임재광86.8s3.6배
1/13제주 2R1000m–7262(+8)4/10임재광86.2s13.4배
12/9제주 5R1000m–3254(-10)6/11박재희87.0s3.8배
10/14제주 6R1000m–6264(+2)8/12원유일87.4s5.9배
9/30제주 4R1000m–5262(+8)5/8강수한85.3s4.9배
8/26제주 5R1000m–3254(-2)3/10원유일85.2s9.9배
8/12제주 4R900m–3256(-2)3/10원유일74.5s12.5배
7/23제주 2R1000m–5258(+4)8/10김대연87.4s8.1배
6/25제주 2R1000m–8254(-1)5/10곽석86.6s69.0배
4/23제주 3R1000m–10255(-1)9/10김대연87.4s14.8배
3/26제주 5R1000m–5–3/10김대연84.0s33.5배
3/5제주 3R1000m–5256(+2)9/10곽석87.7s28.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임재광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임재광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임재광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3129
900m502
800m413
1110m311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1
양호411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54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