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봉개자랑

봉개자랑BONGGAEJARANG
거 · 2017.02.16생목(木)연주 정유 · 월주 임인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25전 무승
출주34
1착1
2착2
3착3
승률3%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3.8기세 5.3꾸준함 5.9스피드 9.2경험 9과거 출주 기록(3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늦가을 저녁, 마른 흙 위 거목의 팔자

갑술 일주가 버티는 힘을 타고났고, 임인 월주의 거센 물결이 밀어붙이는 에너지를 더한다. 목기가 두텁지만 수극목의 긴장 속에서 오직 견디고 나아가는 경주마의 사주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에 뿌리를 내린 거목처럼, 이 말은 악조건 속에서도 버티는 힘을 가진 경주마다. 갑(甲)의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과 술(戌)의 말건한 저항력이 만나 '끝까지 달리되 절대 무너지지 않는' 기질을 만든다. 새벽 호랑이 숲 같은 월주 임인이 거센 물결을 휘몰아 이 거목을 더욱 단련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긴 전개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직선 스퍼트보다는 중원부터 차근차근 위치를 다지다가 막판 200m에서 갑의 극렬한 추진력을 터뜨린다. 물론 초반 밀려나도 끝내 자기 페이스로 돌아오는 탱크형 경주마—물이 흙을 누르지만, 거목의 뿌리는 결국 제자리를 지킨다.

조심할 흐름

목기의 겹침이 과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 욕심내 너무 빨리 달리려 다가 중원에서 번아웃되거나, 반대로 답답함에 참다다가 마지막 순간 모든 힘을 쏟아 다리를 상하는 경우다. 또한 수극목의 긴장이 지속되면 심리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정적인 페이싱과 정서 관리가 승패를 좌우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4세~경자14세~기해24세~무술34세~정유44세~지금 구간 신축(4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2제주 3R1000m–4293(-1)6/10이동준88.2s67.5배
8/11제주 3R900m–2294(+7)5/10이동준77.5s36.5배
7/29제주 2R900m–7287(-9)7/10이동준77.8s26.1배
7/22제주 2R900m–10296(+5)6/10박성광78.0s12.5배
6/30제주 4R1000m–9291(-2)2/10박성광88.3s14.6배
6/16제주 3R900m–7293(+3)7/10이동준76.3s10.5배
6/3제주 2R900m–5290(+4)3/10이동준75.8s34.0배
5/6제주 2R900m–6286(-5)6/10박성광76.4s25.1배
4/15제주 2R900m–10291(+2)9/10이동준76.9s40.3배
3/25제주 2R1000m–2289(-3)8/10김준호88.4s29.5배
3/11제주 3R1000m–10292(-7)6/10김준호87.7s12.3배
2/18제주 1R1000m–2299(-5)7/10김홍권87.4s20.7배
8/26제주 2R900m–3304(-6)5/9문현진77.0s13.5배
8/12제주 3R900m–5310(+6)5/10문현진76.8s4.7배
7/22제주 2R900m–9304(+6)7/10장우성77.8s21.1배
7/2제주 2R900m–3–5/10장우성76.2s14.7배
6/18제주 3R900m–8298(+1)6/10유미라77.7s11.4배
6/4제주 1R900m–9297(-1)2/10전현준76.8s5.2배
5/20제주 3R900m–6298(+8)5/10조희원77.2s14.7배
4/29제주 3R1000m–7290(-1)7/10유미라88.4s21.4배
4/8제주 3R900m–1291(-6)4/10조희원76.2s22.1배
3/18제주 5R1000m–6291(-6)–조희원0.0s21.6배
2/19제주 3R1000m–2297(-6)9/10안득수87.5s36.2배
1/29제주 4R1000m–7303(-7)8/10유미라88.7s22.0배
1/8제주 4R900m–9310(+2)5/10유미라78.1s30.5배
12/10제주 2R900m–1308(+1)4/9김홍권78.9s28.2배
11/20제주 1R800m–8307(-6)1/10김홍권68.3s5.1배
10/9제주 1R800m–3313(-11)4/10김경휴69.6s35.3배
8/28제주 1R800m–7324(+9)3/8김경휴69.4s12.8배
5/7제주 2R800m–10315(-1)9/10김이랑70.4s218.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702
800m913
1000m8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41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