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청룡전설

청룡전설CHEONGRYONGJEONSEOL
거 · 2018.05.07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출주19
1착2
2착0
3착1
승률11%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3.6기세 1.3꾸준함 4.2스피드 8.3경험 7.6과거 출주 기록(1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큰물 속에서 길을 찾는 흙의 팔자

토(土) 삼정(三正)에 화(火)가 더해진 팔자입니다. 밭흙 같은 기질(己)이 큰물(亥)과 만나 적실지 잠길지 결판나는 구조인데, 화롯불 같은 의지(丁)가 초여름 햇빛처럼 흙을 덥히고 대지 같은 견고함(戊)이 밑거름이 되어 흙탕물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밭을 일굴 수 있는 흙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어떤 환경도 자신의 영토로 만들려는 적응력이 강하지만, 큰물(해)을 만나면 그 물이 자신을 휩쓸 수 있다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화롯불처럼 작지만 끈기 있는 마음이 있어 한 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고, 산처럼 묵묵한 개의 성질로 충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단거리에서 밭을 파고 나가는 초진(初進)형입니다. 초여름 햇불처럼 달리기 초반부터 심지를 태울 수 있어 스타트가 준하지만, 물의 흐름에 저항하려는 본성 탓에 중반부터 무게감이 생깁니다. 장거리에서는 저녁빛 같은 침착함으로 늦은 추진력을 내세우는 것이 이 마의 진짜 강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지나치게 두텁고 목(木)과 금(金)이 완전히 비어 있어, 이 마는 방향 설정에 약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파고 들어간 길에 집착하다 흐름을 놓칠 위험이 있으니, 기수와 조교사는 매 경주마다 '이 경마장, 이 거리에서는 어떤 길이 맞는지' 신호를 명확히 줘야 합니다. 초겨울 밤의 불안정함이 찾아올 때 무리하지 않는 조절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무오10세~기미20세~경신30세~신유40세~임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19제주 3R900m포화10254(+14)10/10나유나81.2s38.2배
4/6제주 1R1000m다습1240(-20)8/8김홍권88.4s31.9배
1/6제주 2R1000m양호2–10/10나유나91.6s34.8배
11/11제주 1R1000m–3260(-4)8/10김준호88.8s28.8배
10/13제주 3R900m–7264(+1)6/10김준호77.1s34.2배
8/26제주 2R900m–9263(+2)7/10이소연76.3s71.7배
8/11제주 5R1000m–7261(-3)8/10문현진88.4s13.7배
6/9제주 3R900m–10264(-10)7/10김준호78.8s14.9배
1/28제주 6R900m–4274(-7)8/10김준호80.5s21.7배
1/14제주 6R900m–1271(-10)–강수한0.0s28.5배
10/21제주 3R1000m–1281(+2)10/12김준호90.3s19.3배
10/7제주 2R900m–7279(+10)1/10전현준78.3s2.5배
9/16제주 2R1000m–7–4/10문현진87.9s17.4배
8/26제주 2R900m–9269(-18)7/9곽용남77.4s37.0배
5/20제주 3R900m–10287(+8)10/10박성광80.7s17.9배
2/25제주 3R800m–3279(-3)1/10박성광67.8s4.2배
2/18제주 2R800m–3–3/10박성광67.5s28.2배
1/15제주 1R800m–7282(-8)10/10박성광70.1s10.9배
10/30제주 2R800m–6290(+9)10/10김홍권74.5s78.7배
7/16제주 1R800m–9281(-2)5/10곽용남68.9s52.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준호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준호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준호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811
1000m600
800m5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92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