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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보배

서귀보배SEOGWIBOBAE
암 · 2020.04.29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임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상승흐름
출주11
1착1
2착3
3착0
승률9%
복승률3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6.5기세 5.1꾸준함 3.2스피드 10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인
폭풍처럼 앞을 치고 나가되, 고삐를 놓지 않는 팔자

경(庚)의 결단력과 임(壬)의 질주하는 에너지가 일주에서 만나 '숲을 깨우는 강'의 기질을 만듭니다. 금과 수가 두텁고 화기가 비어 있어, 본능적 추진력은 막강하되 절제된 리듬감을 타고납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을 깨우는 호랑이이자, 동시에 거침없는 큰 강입니다. 경(庚)의 예리한 도끼날처럼 각진 스피드와 임(壬)의 쓸어가는 물살이 합쳐져, 출발부터 다른 말들을 압도하는 질주본능을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는 맹목적이지 않습니다—진(辰)과 자(子)의 물기운이 본능을 다듬고, 금의 절제력이 달리는 방향을 정합니다.

승부의 방식

레이스의 초반부터 과감하게 앞으로 나가는 선행형입니다. 경마의 기본은 페이스 조절인데, 이 말은 '조절하되 밀어붙인다'는 역설적 주행을 펼칩니다. 급격한 스프린트보다는 지속적인 강렬함으로 경쟁마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이며, 후반에도 추진력을 잃지 않으면 대성할 상입니다. 다만 수와 금이 겹쳐 '차가운 결단'을 좋아해, 감정적 변수에는 약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비어 있다는 것이 이 말의 유일한 약점입니다. 장거리 레이스에서 중반 이후 심박수 관리와 체온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며, 무리한 선행으로 폐활량을 소진하면 역주의 위험이 생깁니다. 또한 경(庚)의 냉철함이 과하면 경주 중 기계적으로 경주하다 기민함을 잃을 수 있으므로, 조교사의 따뜻한 손길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신사2세~임오12세~계미22세~갑신32세~을유42세~지금 구간 신사(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4제주 3R900m–2275(-1)6/10장우성77.9s10.9배
11/3제주 3R900m–3276(-4)8/10장우성78.6s5.4배
10/21제주 3R1000m–2280(-9)10/10장우성91.3s5.5배
8/12제주 2R900m–10282(+1)1/10장우성75.1s5.1배
7/14제주 3R900m–5282(+1)–장우성0.0s0.0배
7/1제주 3R900m–9–2/9장우성75.0s8.7배
6/17제주 2R900m–7281(-1)5/8장우성75.3s24.1배
3/11제주 2R1000m–9––김준호0.0s0.0배
2/24제주 1R900m–5282(-8)10/10장우성78.6s18.2배
2/3제주 1R900m–8290(+5)10/10장우성81.5s17.7배
1/6제주 8R800m–1285(+2)2/10장우성66.1s2.1배
11/19제주 1R800m–7283(-9)2/10김홍권66.0s5.1배
11/4제주 8R800m–5292(-1)4/10장우성69.3s10.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712
800m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