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동심초

동심초DONGSIMCHO
암 · 2020.05.05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무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10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3.1기세 2.4꾸준함 5.7스피드 6.6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신
쇠를 벼려 가을을 제 것으로 만드는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금(金)으로 단련된 기질입니다. 토 2개가 그 금을 낳아 기초를 만들고, 겨울 밤·봄 아침·초가을 오후라는 시간대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준비하고 달리는 운명입니다. 목과 화의 부재가 오히려 순수한 힘의 집중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무신(戊申) 일주의 "쇠를 길러내는 산"은 이 말의 본질을 말합니다. 큰 산처럼 묵직하고 끝까지 버티며, 그 안에서 쇠처럼 날카로운 본능을 갈아냅니다. 경자(庚子)와 경진(庚辰)이 더하면서 금의 단련이 3중으로 겹쳐집니다. 부드러운 색채 없이 오로지 단단함으로만 세상과 만나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겨울 밤의 물(子)에서 시작한 이 말은 봄 아침 용(辰)을 거쳐 초가을 오후 원숭이(申)로 달립니다. 각 시간대마다 다른 에너지를 마주하지만, 금이 일관되게 흐르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경마장에서는 후반부 스퍼트의 신신(申申) 시간대—초가을 오후—에서 진정한 힘을 드러낼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직선로에서 승부를 내는 말의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 2개는 튼튼하지만, 목과 화가 전혀 없다는 점이 위험신호입니다. 유연함과 따뜻함이 부족하면 피로와 상처가 빠르게 쌓입니다. 조교 과정에서 무리한 훈련은 금의 피로를 깊게 만들 것이고, 경주 일정을 너무 촘촘히 잡으면 회복력이 떨어집니다. 묵직한 팔자일수록 충분한 휴식이 진정한 준비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신사1세~임오11세~계미21세~갑신31세~을유41세~지금 구간 신사(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7제주 3R900m다습6–9/10장우성78.7s44.3배
11/22제주 4R1000m양호1281(-1)8/10이소연90.0s19.4배
11/1제주 4R1000m불량10282(+13)10/10김홍권89.4s12.4배
7/6제주 1R800m건조2269(+5)5/10임재광68.8s3.0배
3/22제주 1R800m건조8264(+1)7/10임재광68.6s17.0배
3/8제주 1R800m양호7263(-1)5/9강수한68.4s39.2배
2/23제주 1R800m불량3–7/10전현준70.9s6.4배
11/24제주 2R800m–2264(-1)4/10임재광69.1s5.2배
10/27제주 1R800m–8–4/8임재광68.9s18.1배
9/15제주 1R800m–10263(+6)3/10임재광67.0s19.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701
10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200
불량200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