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매직이 대방가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광해대부는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방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4.9배가 쌍승 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붉은등불까지 더하면 삼복승 3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