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일류천하

일류천하ILLYUCHEONHA
거 · 2019.04.26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16전 무승
출주40
1착2
2착1
3착2
승률5%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4입상력 2.8기세 1.9꾸준함 4.8스피드 8.3경험 9.4과거 출주 기록(4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사
토의 무게가 마를 몸을 지탱하는, 느린 가속의 팔자

토가 삼주에 걸쳐 두텁게 깔려 있으면서 물과 불의 대립이 일주에 집중된 구조입니다. 마를 타고난 존재로서 흙의 무게감은 체구를 키우고 지구력을 만들지만, 아침 햇불에 적시는 이슬처럼 작은 결정들이 경주의 리듬을 좌우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사 일주의 '햇불에 마르는 이슬'은 작고 찬 물이 강한 열기와 만나는 긴장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이 경주마의 체질로 나타나면, 작은 자극에 빠르게 반응하되 스스로를 몰아붙이기 쉬운 신경 예민한 체형입니다. 기해·무진의 토 삼중주가 받쳐주므로 다리와 폐부의 견고함은 있으나, 항상 무언가 마르려는 긴장 속에 있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느린 출발에서 중반 이후 체온 올라오며 탄력을 내는 후착형입니다. 초반 몇 마리와의 작은 충돌과 호흡이 경주 전체를 결정하는데, 이는 일주의 이슬비가 아침 햇불을 받는 방식과 같습니다. 마른 기질이 흙의 무게를 견디며 달리다 보면, 중거리 이상에서 토해낼 수 있는 에너지가 깊어집니다.

조심할 흐름

여름 무더위와 장거리는 피해야 할 구간입니다. 토가 너무 두터우면 뜨거워졌을 때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이슬비 같은 예민한 신경이 과열로 변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새벽 훈련과 수분 관리, 그리고 한 두 경주 사이의 충분한 회복 기간을 필수로 봐야 하는 팔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7세~병인17세~을축27세~갑자37세~계해47세~지금 구간 정묘(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저력 90, 휴양 적합 65약점 · 잔차 추세 1, 게이트 적합 9, 막판킥 1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제주 2R900m포화9––곽용남0.0s0.0배
7/25제주 4R1000m건조7276(-10)9/10이성민86.1s87.3배
7/10제주 5R1110m–6286(+5)9/10곽용남97.0s63.1배
6/27제주 2R900m–9281(-3)8/10곽용남76.9s42.1배
5/15제주 5R1000m–8––원유일0.0s0.0배
5/2제주 4R1110m–8284(-2)5/9원유일95.9s40.4배
3/20제주 2R1000m–10––곽용남0.0s0.0배
3/6제주 4R1000m–10–10/10원유일84.9s34.4배
9/5제주 5R1000m불량1286(+3)10/10장우성88.1s55.3배
8/23제주 2R1000m건조9283(-5)8/9장우성87.8s31.0배
8/9제주 3R1110m다습6288(-1)8/10전현준98.7s23.2배
7/11제주 4R1000m건조8289(-4)8/10임재광88.1s59.7배
6/28제주 2R1000m건조2293(+6)10/10전현준87.9s11.3배
4/18제주 4R1000m건조3287(-5)5/9이성민87.2s40.4배
4/4제주 5R1110m건조1292(-1)5/10이성민97.6s34.5배
3/21제주 3R1000m양호8293(+6)9/10이성민87.8s29.2배
3/7제주 2R1000m다습1287(-7)3/9전현준85.4s17.0배
2/21제주 3R1000m건조10294(+3)8/10전현준86.6s28.6배
2/8제주 2R1110m포화3291(-5)7/10장우성100.9s16.7배
1/25제주 4R1110m건조2296(-1)1/10전현준97.2s7.8배
1/11제주 3R1000m포화1297(+13)5/10장우성87.6s67.3배
10/18제주 3R900m양호5284(-3)9/10이성민79.2s32.3배
10/5제주 3R1000m건조4287(-3)1/9이성민88.3s32.6배
8/31제주 1R1000m건조10290(-5)6/10이성민87.3s66.0배
8/9제주 4R900m건조7295(+8)9/10이성민78.4s82.9배
6/8제주 2R1000m불량3287(-10)8/10이성민87.8s32.5배
4/20제주 2R1000m다습1–10/10이성민90.2s81.3배
3/15제주 3R900m양호10297(-9)9/10김경휴78.8s65.1배
10/13제주 3R900m–9306(+4)10/10이소연79.2s146.2배
9/8제주 3R900m–6302(+3)8/10이소연78.5s69.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문성호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문성호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문성호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분홍색 안장 부진이 말은 분홍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분홍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연두색 안장 부진이 말은 연두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연두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512
800m1102
900m800
1110m6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122
다습301
양호300
불량200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0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