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드크라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왕비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마트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웅진한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왕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32.1배가 쌍승 6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웅진한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