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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돌이

슬기돌이SEULGIDORI
거 · 2022.05.02생 · 한국산목(木)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18전 무승
출주18
1착0
2착1
3착3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4.6기세 3.1꾸준함 5.7스피드 7.2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묘
봄 숲을 가르며 내달리는, 쉼 없이 뻗어나가는 팔자

연주의 큰 물줄기(임수)가 월주의 거목 기운(갑목)을 밀어붙이고, 일주의 여린 덩굴(을묘)이 그 흐름을 타고 사방으로 번져 나갑니다. 목 기운이 넷이나 모여 있어 성장과 질주의 에너지가 끝없고, 불과 쇠의 기운이 비어 있어 멈춤과 절제를 모르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을묘의 여리면서도 무성한 봄풀 기질에 갑진의 밀어붙이는 거목 에너지가 더해집니다. 이 말은 태어날 때부터 앞으로만 향하는 내달음이 몸에 밴 존재다. 임인의 큰 물이 흘러 어느 쪽으로든 순하게 흘러가되, 한번 흐름을 잡으면 멈출 줄 모르는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지구전'입니다. 초반의 폭발적인 스타트(갑진의 시작 힘)에서 중반으로 갈수록 여린 덩굴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듯 페이스를 유지하고, 막판에 임수의 쓸어가는 큰 물이 되어 마지막 한 신을 남깁니다. 단거리보다 중장거리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며, 꾸준함이 곧 승리의 조건이 됩니다.

조심할 흐름

목 기운만 남아도는 팔자라 '과성(過盛)'의 위험이 있습니다. 쉬지 않고 달리다 보면 근육과 정신이 지쳐도 본능이 멈추라고 신호를 보내지 않으니까요. 화(불)의 기운이 비어 있어 열정의 '조절'을 배우지 못한 채, 수(물)만 흘러가듯 감정까지 소모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을사1세~병오11세~정미21세~무신31세~기유41세~지금 구간 을사(1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2 제주 3R기유일
주도권은 있으나 정면충돌을 피해야 하는 날

당신의 덩굴 같은 유연함이 경주일의 견고함을 누를 수 있지만, 토끼와 닭이 정면으로 부딪치는 지지 충돌이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만듭니다. 섬세한 조종력이 필요한 경기입니다.

승부 기운

을묘의 여린 생명력이 기유의 밭흙을 누르는 천간 우위가 작용합니다. 당신이 주도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면서 상대를 통제할 수 있는 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되, 그 우위를 너무 드러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컨디션과 기세

봄풀처럼 번져 가는 기질은 유연한 대응력과 탄력 있는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묘(卯)와 유(酉)의 정면충돌이 신경을 곤두세우게 할 수 있으니, 경기 중 예상 밖의 장면에 당황하지 말고 차분함을 유지하세요. 컨디션 자체는 좋으나 심리적 안정이 성패를 가릅니다.

주의할 점

지지 충돌로 인해 막판 반전이나 돌발 상황이 터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유 부리다가 마지막 직선에서 낭패를 보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풀지 마세요. 당신의 주도권이 경기 흐름 전체를 장악하되, 한 순간의 방심이 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각오로 임하세요.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최근 기본기 89, 잔차 추세 83, 저력 75약점 · 착순 기세 25, 선행력 32, 막판킥 3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제주 3R1000m건조10259(+2)8/10김한남86.8s22.3배
9/19제주 3R1000m건조3–7/10김한남83.7s34.3배
8/29제주 2R900m포화5257(-4)5/10전현준74.3s19.4배
8/17제주 2R900m포화5261(+8)8/9원유일74.3s49.2배
5/8제주 4R1000m–9253(-4)7/10정명일85.2s58.3배
4/25제주 2R900m–5257(+1)3/10정명일74.0s36.9배
1/30제주 2R900m–9256(-5)6/10박재희74.7s42.4배
12/12제주 4R1000m건조4–7/9이성민87.3s23.4배
11/28제주 3R900m건조4261(-6)3/10김다영76.4s33.0배
11/8제주 2R1000m건조4267(-3)10/10곽석88.9s24.4배
10/24제주 2R900m양호9270(+5)3/9이성민76.4s16.4배
9/27제주 1R900m포화6265(-8)2/10이성민75.9s44.2배
9/13제주 1R900m포화7273(+7)6/10곽석76.7s31.8배
8/30제주 1R900m건조10266(-1)5/10이성민76.7s16.3배
8/9제주 1R900m다습8267(-2)4/9곽석76.8s27.9배
7/25제주 3R900m건조6269(+3)5/9김준호76.2s14.3배
7/12제주 2R900m건조7266(-1)7/10곽석78.5s15.6배
6/27제주 1R800m건조8267(-3)4/10곽석67.3s18.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곽석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곽석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곽석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204
1000m5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01
포화4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804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