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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강자

역대강자YEOKDAEGANGJA
암 · 2021.03.05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6
3착1
승률0%
복승률3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7.7기세 5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물과 쇠가 겹친 묵직한 팔자

임자 일주의 깊은 물에 경인·신축의 금기운이 겹쳐, 차디찬 겨울밤 같은 기질입니다. 금·수가 주도하고 화기가 텅 빈 사주는 속도보다 무게 있는 질주, 폭발력보다 끈기 있는 주행을 타고난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온몸이 물인 경주마입니다. 임자의 큰 강물이 막힘없이 흐르되, 경인·신축의 금기운이 그 흐름을 날카롭고 단단하게 다집니다. 새벽 숲의 호랑이처럼 조용히 힘을 모으다가, 한순간에 살을 드러내는 성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보다 중원의 압박이 강한 주자입니다. 금수가 겹친 사주는 초반의 작렬력보다 중거리에서 진형을 갈아가며 상대를 짓누르는 질주에 맞춤입니다. 경주로 중후반, 화약같은 폭발보다 골목골목마다 쐐기를 박는 세밀한 페이스 조절이 승리를 부릅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텅 빈 사주라 변화와 회전의 순간이 위험합니다. 물과 쇠만 깊으면 경직되기 쉽고, 흙(토)의 기질마저 약해 지반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잃습니다. 장거리 주행에선 강하지만, 곡선 코너나 급격한 페이스 변화에는 반응이 둔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10세~무자20세~정해30세~병술40세~을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5제주 3R1000m양호5271(+5)7/10김준호87.3s30.1배
11/21제주 4R1000m다습7266(-13)8/10김준호89.4s13.2배
7/25제주 4R900m건조9279(+3)6/9김준호75.5s13.8배
7/4제주 3R900m건조3276(-1)2/10김준호75.5s9.1배
6/20제주 4R1000m건조3277(+1)4/10김준호86.3s7.0배
6/6제주 4R1000m건조3276(+3)5/10김준호85.6s3.4배
5/16제주 2R900m양호6273(+2)2/10김준호74.1s23.0배
4/25제주 3R900m양호8271(+5)2/10김준호75.0s30.6배
4/4제주 2R900m건조4266(-14)6/10김준호75.9s46.5배
7/5제주 3R900m다습1280(-5)10/10김준호79.7s6.2배
6/21제주 3R900m다습6285(+9)2/10김준호74.2s27.6배
3/1제주 3R900m다습5276(+2)7/10김준호78.1s26.1배
2/16제주 3R900m다습5274(-9)4/10김준호78.0s11.9배
1/26제주 1R800m포화6283(-5)2/10강수한67.0s3.7배
11/24제주 2R800m–3288(+13)3/10김준호68.1s1.5배
10/27제주 1R800m–6275(+6)2/8김준호67.1s4.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904
1000m400
800m30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501
건조501
양호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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