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무두리

무두리MUDURI
거 · 2021.02.20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8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2.1기세 4.1꾸준함 6.7스피드 5.2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물을 품은 밭의 팔자

기해일주의 밭흙이 큰물을 안으려다 역으로 적셔지고, 금 2개(신축·경인)가 그 물기를 깎아내려는 구조입니다. 토의 안정성과 금의 예리함이 겹쳐 있지만 화가 없어 불을 못 피우므로, 흙탕물 속에서 광을 잃기 쉬운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부드럽고 잘 받아들이는 성질(토기)을 타고났으면서도, 한 번 물이 들면 그것을 완전히 빼내려다 지칠 수 있습니다. 초겨울 밤(기해)의 습기는 경마의 굳은 근력까지 물렁하게 만들 텐데, 신축·경인의 금(刃)들이 계속 그것을 쎄게 깎으려 합니다. 고집스럽게 자신을 벼려 달리려는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새벽 숲의 호랑이(경인)는 일격의 타이밍을 잘 잡고, 언 땅의 소(신축)는 오래 견딘 끝에 폭발합니다. 따라서 이 말은 대기를 잘하다가 결정적 순간에 강하게 나오는 타입입니다. 다만 초반엔 밭이 물에 젖어 있어 출발이 무거울 수 있으니, 중거리에서 추월을 노려 달릴 때 빛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완전히 없는 구조라 몸의 동력(활력)이 자기 안에서 도는 내향적 소모를 반복하기 쉽습니다. 토가 너무 물을 머금으면 진흙이 되고, 금이 계속 깎으면 녹이 슬 수 있죠. 훈련 과정에서 '더 쎄게'만 반복하다 보면 오히려 유연성을 잃고 경쟁에서 밀릴 위험이 있습니다. 휴식과 회복의 리듬이 절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6세~무자16세~정해26세~병술36세~을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9제주 1R900m건조8245(-6)5/10김용섭78.3s68.4배
10/24제주 2R900m양호8251(+12)8/9안득수79.4s77.1배
7/25제주 2R900m건조9239(-4)7/10김홍권77.2s13.2배
7/11제주 1R800m건조7243(+5)5/10전현준68.9s22.5배
6/21제주 1R900m양호9238(-13)5/9김홍권78.2s39.2배
5/2제주 2R900m다습9251(-4)9/10김준호78.6s115.8배
4/18제주 1R800m건조7255(+11)7/9김준호68.2s66.3배
3/28제주 1R800m다습2244(+1)9/10김준호68.6s20.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500
8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양호2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800
최근 14일 조교 0회